다이소 갑질 사건
이
이빨 (39.♡.153.214)
2025년 11월 27일 PM 05:12 · 수정됨(20:37)
조회 1,589 공감 0
아까 어느 분이 올려주신 글만 봤을 때는 이정도까지는 아니었는데요,
조금 전에 우연히 기사를 보다가 영상을 봐버렸습니다.
생판 모르는 남이지만 눈물이 맺힐 정도네요.
가족이라면 진짜 피가 거꾸로 솟을 것 같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잔인할 수 있는지..
다이소 본사가 잘 대응하고 있는 듯 해서 다행입니다만,
당하신 직원분은 정신적인 충격에서 벗어나기 쉽지 않을 것 같은데,
부디 잘 회복되시길 바랍니다.
기사는 보실 분만 보시라고 링크로 청부합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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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빌
25.11.27 · 118.♡.15.240
천원짜리 몇개 사러온거면서 염X를 떨더군요 -
ㅡㅡIUㅡ
25.11.27 · 106.♡.173.194
뛰면 위험해요
라고 했다고 폭언이라뇨.
뉘앙스의 차이가 있다한들
손댄것도 아니고
심한말한것도 아니고
에효 - 쿨
쿨가이
25.11.27 · 211.♡.203.91
제가 현장에 있었다면 가만히 있었을까 싶네요.
저런 사람들이 부모랍시고 애를 키우니 뭘 보고 배울까 싶습니다.
한숨만 나옵니다. -
얼얼남인즐
25.11.27 · 211.♡.131.158
미쳐 돌아가는 세상입니다. -
만만환
25.11.27 · 120.♡.223.141
옆에 있었으면 난 어찌했을까 생각했습니다 - 나
나르는곰돌이2
25.11.27 · 211.♡.67.140
아이 기 살려줄려고 애 쓸수록
본인이 무시당할까 싫다는 것인데
아이들이 다 압니다.
경험담이고, 우리 아이들에겐 란 그러려고 노력합니다 -
Rredseok0
25.11.27 · 211.♡.91.185
오 다이소 대응 멋지네요. -
까까망꼬망
25.11.27 · 61.♡.120.114
저런 짐승이 키우는 애가 짐승말고 뭐가 될까요..
암만 인구 부족하다 해도 차라리 인구부족으로 나라망하는게 낫지 저런 짐승들이 판치는
지옥에서 살고 싶지 않네요. 기가 산 짐승은 살처분이 답이죠
그러고보니 예전에 지하철에서 애 데리고 무임승차하는 아줌마 잡았는데 애 앞에서 교육안좋게
왜 잡냐는 개소릴 당당히 하던 사람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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