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을 집행한다고 법위에 있는줄 아나봅니다.
반
반장 (211.♡.78.250)
2025년 11월 27일 PM 06:29 · 수정됨(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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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The Flaying of Sisamnes〉 (시사메네스의 가죽을 벗기다) by 제라르 다비드, 1498년
실제 스토리 – 고대 페르시아의 전설
등장인물:
• 시사메네스 (Sisamnes): 페르시아의 판사
• 캄비세스 2세 (Cambyses II): 고대 페르시아 왕
• 오타네스 (Otanes): 시사메네스의 아들, 후임 판사
사건 요약:
1. 시사메네스는 뇌물을 받고 불공정한 판결을 내림.
2. 이를 안 왕이 직접 그를 재판하고, 무시무시한 형벌을 내림.
3. 형벌: 산 채로 가죽을 벗기는 처형 (중세에서조차 극악 수준)
4. 그 가죽으로 법정의 판사 의자 커버를 만들어, 후임 판사(아들 오타네스)에게 경고의 의미로 씌움.
• 메시지: “정의롭지 않으면 너도 이렇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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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이익과 안전을 위해 만든 법이고
그걸 공정하게 집행하라고
집행권한을 임시로 준건데.
법위에 내가 있다 이거군요.
하… 거참 욕도 아깝고요.
처벌 쎄게… 본때를 보여줘야 정신을 차릴라나..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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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25.11.27 · 182.♡.84.222
- 우
우라레지
25.11.27 · 59.♡.64.12
그게 제일 문제입니다.
법조인의 경우 범죄에 대해 2배 무겁게 처벌 한다는 특별법이 필요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법원등의 사무원들도 만만찮다는걸 더럽게 경험했었습니다
법률구조공단에 피해자로서 지원 요청하는데 아주 강아지고추로 보더군요
한바탕 할려다 말았지만 지금 생각해도 기분 더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