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오다 주웠다를 시전해보았습니다.
범픽

Lv.1 범픽 (211.♡.9.130)

2025년 11월 27일 PM 07:53 · 수정됨(11. 28. 00:51)

조회 4,445 공감 0


뭘 이런걸 사~~ 하면서 바로 뚜껑따서 발라보네요.


되게 좋답니다. 그래서 다음엔 직접사라고 했습니다.





왜 째려보죠? 

댓글 (14)

  • metalkid

    metalkid Lv.1

    25.11.27 · 125.♡.233.190

    +200-100=100 은 건졌습니다?
  • 범픽

    범픽 Lv.1 → metalkid 작성자

    25.11.27 · 211.♡.9.130

    100이면 사실상 0 아닙니까?.... ㅜㅜ
  • iStpik

    iStpik Lv.1

    25.11.27 · 182.♡.220.159

    예쁜 누나가 판촉해서 홀랑 받아왔다고 믿으시는거 아닐까요 ㄷㄷㄷ
  • 범픽

    범픽 Lv.1 → iStpik 작성자

    25.11.27 · 211.♡.9.130

    한고은씨가 미인이긴 합니...읍읍
  • johnnylee

    johnnylee Lv.1

    25.11.27 · 39.♡.25.7

    저는 아내님 몰래 혼자 발라대고 있습니다...만
    이 글 보니 급 후회가.. 책임지세요ㅠ
  • 범픽

    범픽 Lv.1 → johnnylee 작성자

    25.11.27 · 211.♡.9.130

    생색내기는 유부남의 기본스킬 아닙니까아...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25.11.27 · 58.♡.94.201

    췟 저는 제가 사서 바릅니다만!!! 아놔 남편아 보고있냐고!!!!!!!!!
  • 범픽

    범픽 Lv.1 → 이루리라 작성자

    25.11.27 · 211.♡.9.130

    음 아무래도 부군께서도 구입하셨는데 쓰고 계신걸 보고 쟁여놓으신(?)거 아닐까요? ㅋㅋㅋ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25.11.27 · 218.♡.227.7

    저도 오늘 아침에 전해드렸더니 '오, 직접 산거야? 할인 엄청하는 제품인가봐?'라고 하길래, 다시 뺏어왔습니다.
  • 범픽

    범픽 Lv.1 → 흐림없는눈™ 작성자

    25.11.27 · 211.♡.9.130

    줬다 뺏으시다니 후폭풍이 걱정됩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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