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가 넘 착합니다.
D
dreamkid1004 (121.♡.33.51)
2025년 11월 27일 PM 08:27 · 수정됨(21:13)
조회 1,597 공감 0
오산아이드림센터에 가서 노는데, 캠핑존 텐트가 좀 추웠습니다. 그래서 무릎담요를 줬는데 모닥불도 추울 거야 라고 하더니 요렇게 꼭 덮어주네요.
이 착한 녀석을 어떻게 착한 마음 그대로 잘 키울 수 있을지...흐뭇하면서도 고민스러워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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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25.11.27 · 17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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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25.11.27 · 218.♡.67.124
ㅎㅎㅎㅎ 아이가 귀엽네요. -
쿠쿠메
25.11.27 · 115.♡.178.234
마음이 정말 예쁘네요 ㅎㅎ -
Mmetalkid
25.11.27 · 125.♡.233.190
부모님 정서, 심성 따라가요. 따땃하네요. -
Wwidendeep79
25.11.27 · 59.♡.179.98
저 맘때 너무 귀엾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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