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듀프레인 (59.♡.210.173)
2025년 11월 27일 PM 08:36 · 수정됨(22:18)


당시 상황으로 보나 영상에 잡힌 실제 제스처로 보나 눈 제대로 뜨고 판정하라는 의미의 제스처를
눈찢는 행위라고 단정한 후 인종차별을 받았다고 하며 징계를 때렸는데
그것도 모자라 FIFA에 문의까지 했지만 "뭐 어쩌라고? 그냥 니들이 알아서 해" 라는 답변을 받고 머쓱해진 상황입니다.
문제가 아닌걸 문제로 만든 다음 더 크게 판을 키우려다 제지당했네요.
이 와중에 해당 경기의 심판은 본인 SNS에 코치 저격하는 글을 올렸다가 욕먹고 삭제했습니다.
가뜩이나 몽규 + 명보 강점기로 국대 인기도 시들한데
심판들의 오심과 연맹의 삽질이 이어지면서 축구의 암흑기가 또다시 올 것 같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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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25.11.27 · 182.♡.220.159
역시.... 피파도 결국 '양놈'들 모임인거는 어쩔 수 없네요. -
앤앤디듀프레인
→ iStpik 작성자
25.11.27 · 59.♡.210.173
배경 설명을 드리자면
해당 코치가 인종차별적 행위를 했다기 보다 심판과 연맹이 오버한 상황에 가깝습니다.
팬과 소속 구단인 전북 모두 연맹의 징계 결정에 어이 없어 하는 상황이죠.
연맹은 이걸 피파에도 문의해서 판을 키울 생각이었는데
피파는 우리 소관이 아니라고 선을 그은거죠. -
SSilvercreek
25.11.27 · 223.♡.80.167
심판들 수준이 심각합니다. -
앤앤디듀프레인
→ Silvercreek 작성자
25.11.27 · 59.♡.210.173
무결점 절대 권능의 신으로 착각하는게 검새, 판새들과 흡사합니다 -
BBlue_Team
25.11.27 · 185.♡.231.158
참 1년내내 심판들 땜에 스트레스 받네요.
이와중에 우승한것도 기적이라면 기적. -
앤앤디듀프레인
→ Blue_Team 작성자
25.11.27 · 59.♡.210.173
무능한 카르텔들의 밥그릇 지키기가 도를 넘어섰죠 -
HHecklefish
25.11.27 · 116.♡.154.167
보통이런상황이면 행동자체로 일방적으로 두들겨맞았을텐데 여론이 한쪽으로 쏠리지않더군요
이전에 포옛 판정관련멘트로 징계받은것도 있고 주심들 끊임없는 삽질로 나락간상황이라
오해할만한 상황이 발생했으니 잘걸렸다 싶었겠죠 -
앤앤디듀프레인
→ Hecklefish 작성자
25.11.27 · 59.♡.210.173
판정을 똑바로 하면 권위는 저절로 설텐데 그걸 못하면서 권위만 내세우고 있죠 -
Mmoho
25.11.27 · 211.♡.26.219
구단, 선수는 판정 관련해서 sns 올리면 징계 받는데, 심판은 역시 아무 제재 없나 보군요. -
앤앤디듀프레인
→ moho 작성자
25.11.27 · 59.♡.210.173
그렇게 떳떳하고 당당하면 비난을 받아도 버티지 쿨한척 하다가 광속 삭제한게 더 웃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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