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 주의) 옛날 생각나면서 욕나오는 영상
다크라이터

Lv.1 다크라이터 (59.♡.187.117)

2025년 11월 27일 PM 11:30 · 수정됨(11. 28. 12:04)

조회 747 공감 0

꼭 소리를 들으세요~


https://www.youtube.com/shorts/X3NLxoorzZ4?feature=share



저걸 보면 아련한 옛 추억 같은게 떠오를까 했는데 왠걸,

제 몸이 보인 반응은 대뜸 어우~ ㅆㅂ 하고 욕부터 나오네요.


저 장면을 보이기 위해 얼마나 긴 시간을 체육(혹은 교련)에게 쌍욕 들어가며

운동장에서 쌩고생을 했던가...

댓글 (7)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25.11.27 · 220.♡.246.38

    매주 월요일 아침마다 전체 조회로 저짓을 했었다고 삼촌이 그러시네요
  • 건강한전립선

    건강한전립선 Lv.1

    25.11.27 · 118.♡.248.74

    몇년도 일까요?... 옛날엔 교련이라는게 있었다던데 ㅡ.,ㅡ;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25.11.28 · 211.♡.108.39

    스물... 외치고...
    반복에 반복에 반복... ㅎㅎㅎㅎ
    잘 견뎠네요.
    누구 하나 죽었어도 조용했을 시절이네요.
  • 대식이

    대식이 Lv.1

    25.11.28 · 58.♡.134.157

    저땐 저랬지 하고 보는데 제 모교네요ㅋㅋㅋ 한화재단 천안북일고.
    선배가 단체기합주고 거수경례 시키고 기숙사 아침저녁점호, 구보에 별쌩쇼를 다 했었죠ㅋㅋ
  • redseok0

    redseok0 Lv.1

    25.11.28 · 118.♡.12.67

    주변 아파트 보면 그리 오래되지않은 영상같아요...ㄷㄷㄷ
  • Ruan

    Ruan Lv.1

    25.11.28 · 70.♡.13.26

    어마어마하군요..
  • 이모양

    이모양 Lv.1

    25.11.28 · 125.♡.54.138

    길 걷다가 애국가 울리면 바로 부동자세로...
    국민교육헌장이라는 장문을 달달달 외워야했어요.
    저녁 9시인가? 10시인가? 동네에 모든 전기가 일시에 나가기도 했지요.

    꼬박꼬박 육성회비 못 내면 복도에 나가서 두 손 들고 있기도 했죠(창피함이 천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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