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메 (59.♡.154.97)
2025년 11월 28일 AM 03:56
예전에 M1 아이패드 12.9를 살짝 무리해서 샀었고
아이패드 11을 12z에 m1으로 올려가며 쓰고 있었는데
12.9는 무거워서 (집안에서도 들고는 안쓰고) 초미니 거치형 티비처럼 쓰고
11은 들고는 다니는데 어디 앉아서 할려면 결국 노트북 사이즈는 되야하니
결국은 두대씩 들고다녀야했었더랬죠..
M4 13나오고 좋긴 너무 좋은데 가격이 너무 넘사벽이라 wishlist에만 있었는데
이번달에 매출이 좀 좋아서 확 땡겼더니... 아우 신세경이네요;;
11과 100g차이밖에 안나서 아 이거면 충분히 휴대할만하겠다 했는데 실제로 들어보니
11하고도 비교할수 없이 좋네요. 노트북급의 화면에 오리지날 아이패드급의 휴대성..
체감 무게는 11보다도 더 가볐고 두깨는 진짜 미쳤습니다 와..
근데 정작 쓰다보니 12.9를 대체하려고 산건데 정작 대체되는건 11이네요?
근데 이건 또 옵션을 너무너무너무 많이 있어서 팔기도 애매하고 셀률러라 여행용으론 딱이라 흐음..
12.9는 기존에도 어차피 티비로 썻고.. 13은 OLED라 기존처럼 내내 켜놓긴 힘들어서.. 용도가
싹 갈리네요.. 흐음
그리고 여기에 외장기기로 Lenovo Legion Go도 질렀는데.. 원래 맥북에어를 지를까 맥미니를 지를까 했는데
(싸퍼2077돌릴수 있는..) 아주 딱이네요 ㅎ. 액정+배터리 달린 휴대용 초미니 데탑(+이면서 게임이 도는)을 원했는데,
무거워서 걱정했는데 화면이나 성능이 너무 좋고 게임 돌릴수 있다는게 좋고 특히 패드부를 땔수 있다는건
정말 최곱니다. 이런걸 게임기만이 아니라 휴대용 컴퓨터 본체로 원한거니 딱!
요걸 옛날에 질러논 Duet Display로 아이패드에 본체 물리듯이 쓰는거죠 ㅎ
근데 Ubisoft Starwars Outlaws와 Battlefield 6가 죽어도 안뜨네요.. 세일중이라 지를려고 했는데.. ㅠ.ㅠ
그래서 일단은 Xbox용으로 질러서 아이패드로 클라우드 플레이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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