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ys Thanksgiving Parade에 골든 두번째 라이브 하는데 바비가 나오는..
구소

Lv.1 구소 (222.♡.79.56)

2025년 11월 28일 AM 05:58 · 수정됨(08:19)

조회 1,581 공감 0

NBC  중계하는 분들..ㅎㅎ 거기에 무대까지 특별제작이군요. 


아니 세상에  이게 무슨일인가 싶기도.. 


https://youtu.be/Fjo_q0-krw0?si=SuvapME3mGydEGmJ

댓글 (10)

  • 대로대로

    대로대로 Lv.1

    25.11.28 · 222.♡.13.28

    모자(?) 너무 예쁘네요 ㅎㅎㅎㅎㅎㅎ
  • Kenia

    Kenia Lv.1

    25.11.28 · 175.♡.100.133

    와…..정말 대단하네요.
  • 대로대로

    대로대로 Lv.1

    25.11.28 · 222.♡.13.28

    헌트릭스 멤버들 앞에 있는 꼬마 댄서들도 멤버들 머리스타일을 하나씩 따라해서
    어린 헌트릭스가 커서 어른이 된 느낌이네요. ㅎㅎㅎ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1bf431a.png]
  • 구소

    구소 Lv.1 작성자

    25.11.28 · 222.♡.79.56

    이건 준비 장면 중 하나인데..엄청난 규모네요..
    https://youtube.com/shorts/9Raaupdw_v0?si=I5K24w9Nzqh5hFM3
  • 희어늬

    희어늬 Lv.1

    25.11.28 · 112.♡.120.52

    아 추수감사절이군요?!
  • marvelous

    marvelous Lv.1

    25.11.28 · 221.♡.110.175

    어마어마 하네요. 덕분에 잘 봤습니다👍👍👍
  • 베네일

    베네일 Lv.1

    25.11.28 · 112.♡.224.230

    이...이거 뭐에요... 이젠 무서워요... ㅎㄷㄷ
  • 케데헌오스카Gz

    케데헌오스카Gz Lv.1

    25.11.28 · 118.♡.215.159

    사회자분들 루미머리에, 특별무대에 완전 메인이벤트 주인공 대우받네요
    케데헌 월드신드롬이 추수감사절까지 이어지네요 ㄷㄷ
  • 둘둘아빠

    둘둘아빠 Lv.1

    25.11.28 · 220.♡.141.209

    오늘 아침에 영상 봤는데 와 진짜 대단하네요. 흥해라요.. 헌트릭스
  • 4

    42.195km Lv.1

    25.11.28 · 14.♡.190.24

    문화의 힘을 얘기한 김구 선생남의 말씀 부분이 이광수의 각색이란 의견도 존재하는데요. 그게사실이든 아니든...
    춘원 이광수에게 말하고 싶군요.
    이게 우리 고조선, 고구려, 고려, 발해, 조선, 한국의 기개라고.
    잠시 나라와 민족이 어려울 때, 결국 변절한 것이 짧은 생각이었다고요.

    북방 기마민족인 선비족이 중국을 남쪽 일부를 제외하고 씹어삼키며 5호 16국 혼란기를 열고 이걸 통일한 수, 당도 따지자면 선비족 나라인데, 수나라 멸망에 일조하고 당나라를 패퇴시키기도 한 게 고구려고, 몽골에 침략당해도 상당 기간 버텨냈으며 몽골에 고려양이라는 고려 풍습을 유행시키고, 청나라를 세운 만주족의 원류인 전투력이 센 말갈족, 여진족을 데리고 나라를 경영한 고조산, 고구려, 고려, 발해가 있었고, 넓게는 거란족을 물리쳐 송의 멸망읖 늦추고 이 거란족의 요나라를 주춤하게 함으로써 거란족의 한 일파에서 나온 걸로 보이는 몽골실위가 거란족 탓에 당시 무주공산이 된 몽골고원을 차지하며 성장하여 원나라를 세우고, 나중애 몽골 핏줄과 연관된 걸로 보이는 여진족 누르하치가 후금(후에 청나라)를 세우는 동북아사아 역사에서 우리가 조연이라고만은 할 수 없는 위치였죠.

    워낙 과거 북방 민족들이 한족에 동화 흡수되어 정확한 건 알 수 없지만, 키와 체격에서 현대에 한국과 만주족(만주족은 기마민족이라고만은 할 수 없을만큼 반농경 반유목이고, 농경아 우세했어요)이 동북아시아에서 가장 크다는 걸 볼 때, 또 현대에서도 북쪽으로 갈수록 우리나라도 체격이 큰 걸 보면 북쪽 사람들이 지금보다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한 삼국 시대, 발해와 그 이전의 고조선, 고구려는 상대적으로 주변 민족보다 더 컸을 여지가 있어, 체격에서 북방 기마민족과 대등하거나 이상이었을 걸로 보이고, 그게 우리가 북방 기마민족들을 제어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일 겁니다.

    또 자체적인 문화의 힘도 상당했다고 봅니다.
    자기 언어와 문화를 지켜내고 중국 한족과 북방 절복 왕조에 우리 문화를 퍼뜨리기도 한 건, 우연이라고 할 수 없다고 봅니다.

    만약 서구의 아시아 침략이 없었다면, 청나라가 망한 이후에, 만주족의 근거지인 만주는 만주족 다수가 이미 중원으로 이주한 후라 사실상 무주공산이었고, 그 주변 요동, 요서, 연해주까지 차지하는 건 조선이 되었을 여지가 높았을 거라고 봅니다.
    고려 말 뿐 아니라, 조선 중기까지도 북방정벌론이 괜히 나온 건 아닙니다. 어느 정도 가능성도 있었던 거죠
    또 그랬다면, 청나라 이후 중국을 우리가 차지하지 말란 법도 없었겠죠.
    중국은 지리적으로 산해관이 뚫리면, 베이징까지 방어가 어려운 형태죠.
    러시아 모스크바도 좀 비슷한데, 그보다도 베이징이 더 지리적으로 위험해요.

    어쩌다 보니, 서구가 아시아로 밀려올 때 우리가 쪼그라들 때였어서 아쉽지만, 동북아시아에서 한족에 동화되지 않고 살아남은 나라는 우리와 몽골 뿐입니다.
    그리고 조선 시대까지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비교적 잘사는 나라였고, 일제강점기와 6.25 한국 전쟁을 거치며 세계 최빈국 수준까지 갔지만, 그걸 가지고 우리가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보는 내외부의 시선은 너무 짧은 순간만을 본 거라고 생각해요.

    우리는 서서히 우리의 과거 위치를 찾아가고 있다고 봅니다.
    이광수에게... 우리 민족은 오랜 기간 만만치 않은 지역과 민족 사이에서 몇 차례 여려움도 겪었지만, 이겨내고 나라와 언어와 문화를 지켜내고, 무력과 생활 수준과 문화에서 때론 주변에서 배우기도 하지먼 주변에 영향을 줄만한 힘이 있었고, 이건 하루 이틀 그런 게 아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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