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원.. 007과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참고 ㅋㅋ
열
열린눈 (223.♡.46.80)
2025년 11월 28일 AM 08:38 · 수정됨(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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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은 경찰 복장을 한 요원들 보내서 구해주는 척 하고 잡아가는 시나리오였다고 합니다 ㅋ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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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25.11.28 · 223.♡.72.82
뚜껑이는 그때 잡혀갔어야 했었는데.........참 아쉬워요 -
열열린눈
→ 하드리셋 작성자
25.11.28 · 223.♡.46.8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6d01850.webp]
이때 괜히 구해줬어요.. -
좋좋은날좋은일
→ 하드리셋
25.11.28 · 27.♡.242.80
맞습니다. -
Hheltant79
25.11.28 · 61.♡.152.133
그렇다면 007에나오는 고문 중에 노상원에게 시켜보고 싶은 게 떠오릅니다... -
열열린눈
→ heltant79 작성자
25.11.28 · 223.♡.46.8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3534ab2.webp] -
앤앤디듀프레인
25.11.28 · 59.♡.210.173
제이슨 본 시리즈는 안봤나 보네요.
노상원 판결 받은 후 처리는 제이슨 본 스타일이 제일 깔끔할것 같은데... -
TTyphoon7
25.11.28 · 118.♡.6.71
"구해주는 척 하고 잡아가는"
그따위 계획도 자기 머리로 생각못해서 영화를 참조했다는건가요? 그런거면 그 지능으로 어떻게 거기까지 올라갔는지가 미스테리네요. - 4
42.195km
25.11.28 · 14.♡.190.24
불알 때리는 그 장면도 따라하려 했겠네요.
노상원에게 해보고 싶...
저 자식이 육사 출신이고 어느 정도 지나서 나중에 정보 병과로 바꾼 건데...
이번 계엄으로 좀 알려졌지만, 정보 쪽뿐 아니라, 우리 군에서 인간 정보가 가장 좀 무섭달까, 한계가 없는 쪽입니다.
그런 쪽을 총괄로 관할하는 게 정보사령부고 그 부대장인 정보사령관을 했는데, 참 그런 걸 현실화 하려고 애꿎은 인간정보요원들을 동원하려고 했다는 게 화납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쟤가 생각한 게 인간정보에서는 그다지 별 것 같지도 않고, 훨씬 효율적인 방법도 많을 듯 한데 무슨 만화에나 나올 상상을 한 것 같이 보입니다.
그런 걸 보면 정보사령관이었지만, 인간정보에 대해선 겉핥기로 안 것 같기도 합니다. -
꼰꼰대생각
25.11.28 · 39.♡.230.35
추경호와 국힘의원 몇몇은 내란일당이 한동훈도 잡아죽이려한다는걸 알고 있었을까요?
알면서도 사진처럼 저리 모르는척 태연히 옆에 있었을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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