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5년 11월 28일 AM 09:41 · 수정됨(11. 29. 21:21)

장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전혀 사실이 아닌 허위 무고와 관련, 음해에 대해 법적 조치를 포함해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당 윤리감찰단에 “경위, 보도 상황에 대한 진상을 조사할 것”을 지시했다고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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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te.com/view/20251128n02660
뒤져보니 대충 여자 보좌관이였던 사람인거같은데
국회에서 만난 취재진에게는 "당시 보좌진들의 회식 자리에 잠시 참석했는데 한 참석자의 남자친구라는 사람이 와서 행패를 부려 바로 자리에서 일어났다"고 주장했습니다.
[장경태/민주당 의원 : 전혀 사실무근이고요. 내용을 전혀 몰라서 조사를 받으라고 한 사실도 없고 고소한 것도 기사로 봤기 때문에 아는 게 없습니다. (추행 자체는 없었다는 것이죠?) 없었습니다.]
>>웃긴건 왜 젓가락이 등장하는거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자신이 사건 현장에 있었다는 내용의 허위사실이 돌고 있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https://news.nate.com/view/20251128n04839
>>배씨의 급발진은 또 머구요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SNS에 "서울시장 오세훈 TF가 아니라 장경태 대책 TF나 만들라"고 주장했습니다.
https://news.nate.com/view/20251128n04255
>>결론 : 당대포의 빠른대처가 좋구
배씨가 덥썩물고 세계일보랑 SBS가 난피는거 보니 공작의 냄세가 납니다.
써재끼는 찌라시들보면 MBN / 조선 / 세계...
(참고로 세계일보는 통일교 소유입니다)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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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얄밀꾸
25.11.28 · 118.♡.96.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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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25.11.28 · 106.♡.142.240
공작이 아니기가 어려울 것 같네요.
선거철은 선거철인가 봅니다.
지난 세월 국짐당이 성추문으로 재미를 많이 봤으니 나올 때도 됐다고 봤습니다만. 흠. -
윤윤사모
25.11.28 · 223.♡.87.147
익명의 피해주장자 단계에서 주장은 보도 자체를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
BBECK
→ 윤사모
25.11.28 · 210.♡.183.213
그런 생각 이라는 게 있으면 기레기가 아닙니다 -
보보리앙
25.11.28 · 59.♡.2.209
아무것도 아닌일, 별일도 아닌일을 마치 큰일인냥 포장해서 큰일이 났는데 권력이 찍어눌러서 숨기고 있다 방법을 계속 쓰고 있죠. 이건도 그런건인지 지켜보면 될 일 입니다. 침소봉대 할 필요 없죠. - S
soselfish
25.11.28 · 211.♡.199.22
전 장경태를 더 신뢰합니다
이름모를 보좌관 보다 -
하하늘걷기
25.11.28 · 211.♡.97.42
해당 내용을 여기저기 퍼가면서 민주당 지지자인 척 호들갑 떠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그 사람을 주의하세요. -
Mmongolemongole
25.11.28 · 112.♡.33.238
무고죄로 감옥 가고 신상 까여야 안 하죠 매번 점잖고 참는 쪽이 당하니 ㅠㅜ -
생생각필수
25.11.28 · 112.♡.6.165
도대체 성관련 문제는 대응만 하면 2차 가해라고 하나요.
이제 2차 가해에 대한 정의도 확실히 해야 합니다. -
윤윤사모
→ 생각필수
25.11.28 · 223.♡.87.147
1차 가해가 입증도 안된 의혹단계에서 자기방어행위를 2차 가해라고 부르는 프레임 자체가 말이 안됩니다. 심지어 1차 가해를 당했다는 피해자가 익명인 상태에선 익명인 자가 어떻게 무슨 가해를 당한다는 것이지... 가해자로 지목되어 모든 신상이 공개된 사람은 어떻게 너덜너덜해지건 다 허용되야하는 것처럼 터는게 과연 올바른 정의인지... 회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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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만큼은 되풀이하지 말아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