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자살하신 폐가에 왔습니다
C
Clarity (106.♡.11.180)
2024년 5월 6일 PM 04:00 · 수정됨(05. 07. 18:52)
조회 8,573 공감 0
거의 3년이 지났습니다, 아직도 그 당시 기억이 남는 매게체들이 있어 장남으로 왔으나 마음 정리가 쉽지 않습니다.. 곧 해는 떨어질것이고 하루 자고 가는건 여러모로 힘들듯하여 철수 하고자 합니다.. 많이 보고 싶네요.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 참....
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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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conite
24.05.06 · 39.♡.25.38
마음이 매우 안 좋으시겠습니다만 그래도 힘 내세요. -
Ccomputertrouble
24.05.06 · 58.♡.80.66
힘내세요 글만 읽었는데도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
NNamu
24.05.06 · 221.♡.147.46
힘내세요… -
Mmetalkid
24.05.06 · 113.♡.77.16
하늘에선 편안하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왕왕고양이
24.05.06 · 115.♡.115.68
힘내세요... -
외외선이
24.05.06 · 211.♡.65.95
힘내세요.. -
Jjohndynamite
24.05.06 · 221.♡.60.176
토닥토닥.. 힘내세요.. ㅠㅠ - 오
오르는매
24.05.06 · 112.♡.80.249
부디 평안한 곳에서 쉬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L
loveMom
24.05.06 · 211.♡.204.21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3555380441_I4qdA5j6_2eb65df7d53ea768aaaa97916a7249c3f142d9b5.webp] -
스스꿍스
24.05.06 · 218.♡.133.97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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