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왜 보수와 진보에 이중잣대를 가질까 - 개똥철학을 피력해봅니다.
이
이웃삼촌 (121.♡.117.165)
2025년 11월 28일 PM 01:02 · 수정됨(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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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기가 이중잣대를 가진지 모릅니다. 알든 모르든 부정합니다.
2. 대부분 전통적 강자의 논리를 수긍합니다.
3. 약자 편에 서 있는 쪽을 약자로 간주합니다.
4. 그 “약자“가 “강자“가 되었을 때 그것을 부정합니다.
5. 전통적 강자인 “언론“에 쉽게 지배됩니다.
6. 강자편에 있으면 자기도 강자가 된 걸로 착각합니다.
7. 감정을 논리로 간주합니다. 따라서 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합니다.
8. 집단적 감정을 수용하는 편이 깊은 생각을 하지 않고 편리하기 때문에 그 논리를 만들어 주는 사람에게 쉽게 의지합니다. (5번과 같은 논리)
9. 그래서 “비난받는 쪽“을 비난을 하는 것은 책임에서 자유롭다고 생각합니다.
10. 사회성을 가진 동물 중 70% 이상은 본능적으로 원래 그렇습니다. 개 같은 거죠
따라서 꾸준히 여론을 조성해 가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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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잎과줄기
25.11.28 · 121.♡.3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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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으면,,,, 학습하지 않으면,,, 생각하지 않으면 그냥 보수가 되죠.
진보는 공부 혹은 어떤 계기를 통해 깨달아야 가능합니다.
저학력이 보수의 가장 큰 공급원입니다.
(미국에서도 마가와 아닌 사람의 구분하는 척도 중 가장 신뢰성 높은 것이 대학 학위 유무라고 하죠.
재산이나 연봉보다 대졸 유무가 훨씬 더 상관관계 혹은 인과관계라고 합니다.
고졸 이하,,, 특히나 중졸은 거의 대다수가 마가이고, 대졸이면 거의 마가 되기 어렵다는게 증명되는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