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안에 볼펜이랑 택배용 칼을 우겨 넣어봅니다.
X
X파일 (112.♡.225.82)
2025년 11월 28일 PM 02:07 · 수정됨(15:47)
조회 1,191 공감 0
핸드폰에 모든게 다들어가는 시대이지만
지갑은 따로 최대한 얇은걸로 넣어 다닙니다.




볼펜이랑 택배용 칼도 지갑에 넣어 다닙니다.
지갑 브랜드에서 나오는 볼펜을 샀는데
알리꺼가 더 슬림하고 막 사용하기 좋습니다.

칼은 위와같은 멀티툴을 뺀찌 두개로 겨우겨우 분리해내서
날 부분만 넣어야 들어갑니다.
전에 캍은 브랜드 가죽지갑은 홈이 넓어 분리없이 들어갔는데
이번 지갑은 안들어가서 분리를 해야 들어가네요.
택배용 칼은 공항 나갈땐 꼭 집에 두고갑니다. 저번 여행때 뻇긴적 있어서요..ㅎ
{emo:damoang-emo-007.gif:120}
댓글 (13)
-
Ddh22
25.11.28 · 175.♡.141.19
재밌는 EDC를 갖고 계시네요 ㅎ -
XX파일
→ dh22 작성자
25.11.28 · 112.♡.225.82
덕분에 새로운 단어 알아갑니다.^^
*매일 휴대하는 물건(Every Day Carry) -
한한난나
25.11.28 · 118.♡.25.245
한때 저 지갑 잘 들고 다녔었는데 ㅎㅎ -
노노기오기
25.11.28 · 222.♡.138.172
칼은 비행기 탈 때 보안검색에 걸립니다.
저도 비행기 타기전에 걸려서 빼앗긴 기억이 ... -
XX파일
→ 노기오기 작성자
25.11.28 · 211.♡.195.200
네 알면서 평상시에 넣고 다니다보니 깜빡하고 잊고 타네요 ㅎ -
기기억하라3월28일
→ 노기오기
25.11.28 · 106.♡.194.44
펜은 안걸리나요?
퍼킹 펜슬로 사람도 막 죽이고 하는데요.. -
XX파일
→ 기억하라3월28일 작성자
25.11.28 · 112.♡.225.82
제가 기내에 탈때 입국신청서용으로 여러형태의 펜을 가져가봤지만
걸린적 없었습니다. -
널널문자
25.11.28 · 121.♡.67.234
이런 성격? 취미? 가 있는 분을 보부상이라고 부르더군요.
제가 보부상이라 잘 압니다. ㅋㅋ
저는 공항에 버린 빅토리녹스 칼이 한 5개쯤 됩니다. ㅠㅠ -
명명탐정코란
25.11.28 · 210.♡.247.10
이거 분리해두니... 그냥 열쇠라고 우겨도 될 듯한 형상을 가지고 있네요.. ㅎㅎㅎ -
XX파일
→ 명탐정코란 작성자
25.11.28 · 112.♡.225.82
아무리 그래도 공항에선 바로 잡힙니다..ㅎㅎ
근데 전에보니 기내에서 노인부부가 과도로 사과를 깍아먹다가 걸렸다는 뉴스를 봤는데
간혹 안걸리기도 한가봅니다.ㄷㄷ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