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0.♡.56.80)
2025년 11월 28일 PM 02:51 · 수정됨(16:03)
조회 1,840 공감 0
댓글 (5)
- 채
채리새우
25.11.28 · 61.♡.78.215
아.. 뜨끔합니다.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11.28 · 116.♡.206.157
학창시절, 점심 잘 먹고 따사로운 햇살에 눈을 까뒤집은 채 잠을 깨려고 애쓰는 저를 바라보시는 선생님의 안쓰러운 표정을 잊을 수가 없읍니다... -
제제리아스
25.11.28 · 106.♡.205.86
눈뜨고 조는거 보면 웃기고 안쓰럽죠 -
달달그림자
25.11.28 · 210.♡.17.116
귀여움의 차이인가요? ㅋㅋ - 떡
떡갈나무
25.11.28 · 223.♡.53.59
그래서 그냥 엎어져서 자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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