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쓴 가을의 연서(戀書)
홍
홍고흐 (106.♡.4.243)
2025년 11월 28일 PM 02:53 · 수정됨(17:43)
조회 545 공감 0
<빛으로 쓴 가을의 연서(戀書)>
저 드높은 파란 하늘에 닿고 싶어
이토록 붉게 타올랐을까.
나뭇가지 사이로 부서져 내리는 찬란한 빛줄기가
당신에게 보내는 가을의 가장 뜨거운 고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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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의 시간이 숨을 고릅니다.
남은 한 장의 달력에
고요한 감사와 작은 희망을 남기세요.
고맙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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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M_Lady
25.11.28 · 1.♡.37.210
와 사진 너무 좋네요. 제 pc에 배경화면으로 깔고싶을정도에요. -
꽁꽁밤이
25.11.28 · 110.♡.193.165
사진도 글도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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