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여의사 분께서 주신 귀한 말씀..!
다
다크라이터 (222.♡.147.251)
2024년 5월 6일 PM 04:13 · 수정됨(22:37)
조회 5,204 공감 0
힘들고 피곤해서 도망가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하고파도 부인이 귀찮다고 피해서 힘겨워 하는 분들도 적지 않지요.
그런 분들에게 귀한 말씀 되시겠습니다.
ㅠㅠ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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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녕클리앙
24.05.06 · 106.♡.129.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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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마치아라
→ 안녕클리앙
24.05.06 · 218.♡.81.180
그러게요. 가족끼리 그러는거 아니야라고하면 남하고 해야한다는건데여. ㅎㅎ
그래서 외도를 할수 밖에... -
츄츄하이하이볼
24.05.06 · 172.♡.95.46
자존감 부분은 성별 바꿔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일방적 거부에 의한 리스는 당하는 상대방을 천천히 죽이는 거나 다름없죠.
그럴 거면 차라리 이혼하든가.. {emo:onion-024.gif:50} -
더더높이
→ 츄하이하이볼
24.05.06 · 180.♡.231.74
남자도 아이 때문에 이혼을 못하니 결국 밖에서 여자를 만나더라고요 욕구해소와 정신적 위안을 위해서.. 부인을 사랑하지만 자신이 버려졌다고 느끼더군요... 관계가 거부당해서.. -
페페디온
→ 츄하이하이볼
24.05.06 · 210.♡.98.2
그런데 섹스리스 되면 서로 멀어지고
여자도 외로워서 외도 하게 되죠. -
가가사라
24.05.06 · 112.♡.211.243
세계 많은 역사에서도 그렇고 동이족도 모계사회를 이뤘던 것이 유물로 잘 드러납니다.
어쩌면, 현대의 일부일처 결혼제도는 대규모 사기일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
공공돌스
→ 가사라
24.05.06 · 49.♡.67.3
그런 식의 대규모 사기는 많죠.
도덕,경제,예술등... 자연스럽지않지만 다들 따라야하는게 어디 한두가지일까요? ㅎㅎ - 버
버미파더
24.05.06 · 86.♡.70.19
과장은 좀 포함될 수 있으나 현실적으로 반박하기가 매우 어려운 글이네요... ㅋㅎ -
MMoonKnight
24.05.06 · 39.♡.47.222
본능을 제도로 죽여놨으니 벌어지는 일이죠
인간의 제도는 불합리한 부분들이 정말 많지만 "인권"의 문제로 발전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제도를 따라가게 될 수 밖에 없죠
그냥 개개인의 가치관과 생각에 호소하는 방법밖에 없죠
이 경우도 결국 그런 경우라고 봅니다 -
저저도처음이에요
24.05.06 · 211.♡.162.45
여자들이 남자를 조금이라도 생각하고 배려하는 사회였다면 이렇게 안되었겠죠. 여의사님이 사회를 너무 낙관적으로 보고 계시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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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일입니다
우스개소리라도 “가족끼리 그러는 거 아니야”라는 말은 안하면 좋겠습니다
부부끼리 안 하면 누구와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