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주의] 윤석열 옥중 자필편지 "전한길은 하나님이 보낸 선물"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5년 11월 28일 PM 04:38 · 수정됨(22:30)

조회 947 공감 0

전문

전한길 선생님의 편지 잘 받았습니다. 저는 전 선생님이 하나님이 대한민국에 보내주신 귀한 선물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선생님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달라고 하나님께 아침, 저녁으로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해외 활동으로 힘드실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역사를 믿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며 공의로운 활동으로 평강과 기쁨을 찾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옥중이지만 제가 할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 나라를 절대 버리지 않을 것이며 자유, 평화, 복음, 통일을 이뤄주실 것을 굳게 믿으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지금 겪고 있는 이 시간이 고난 같지만 "고난 당하는 것이 내게 유익이라"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의 섭리가 허락하신 시간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좁은 공간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내며 기도하기를 쉬지 않고 있습니다. 저를 위해 늘 기도해 주시는 전한길 선생님과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든 창, 모스 탄, 프레드 플라이츠 등 미국에서 함께하시는 분들께도 감사와 안부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손현보 목사님을 위해서도 아침, 저녁마다 주께 기도드리고 있다는 점 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힘내시고 늘 건강하십시오. 자유대한민국을 위해, 여러분의 건강과 평안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시편 119:71)

2025.11.26 윤석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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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에엨.....yo


댓글 (13)

  • 기억하라3월28일

    기억하라3월28일 Lv.1

    25.11.28 · 106.♡.194.44

    그리생각하몀 사형시켜 다같이 하느님께 다시 보냅시다
  • iStpik

    iStpik Lv.1 → 기억하라3월28일

    25.11.28 · 118.♡.15.175

    하나님도 필요 없어서 윤가한테 떠넘긴거 아닐까요.
  • 마을이

    마을이 Lv.1

    25.11.28 · 106.♡.11.190

    본인이 쓴 건 맞을까요? -_-;;
  • 줗은날왔으면

    줗은날왔으면 Lv.1

    25.11.28 · 118.♡.2.15

    손바닥에 “왕”자 쓰고 나온 OO이 하나님을 찾는게 말이 됩니까?
  • 버블보블

    버블보블 Lv.1

    25.11.28 · 1.♡.250.56

    저 모지리가 써 발겨놓은 하나님이 도대체 어떤 하나님일까요 ?? 무속에서의 옥황상제나 뭐 제우스나 이런거 아닐까요 ?
  • 건더기

    건더기 Lv.1

    25.11.28 · 112.♡.35.1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법체류자 미화 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Hoov

    Hoov Lv.1

    25.11.28 · 119.♡.180.84

    예쁜사랑하세요~(하트)
  • 타임스케이프

    타임스케이프 Lv.1

    25.11.28 · 115.♡.171.111

    저 자는 (심한욕) (욕뇽욕) (용뇽뇽뇽욕)하고 또 (심한용뇩뇩뇩욕)이나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 새벽하나 Lv.1

    25.11.28 · 1.♡.168.181

    이쯤되면 저들의 개신교는 무속의 영역이 아닌가 싶습니다.
  • 런던쫄면

    런던쫄면 Lv.1

    25.11.28 · 112.♡.182.227

    어질어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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