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제] 제가 낀 세대가 맞는가 봅니다.
대
대퇴부가성감대 (49.♡.147.235)
2025년 11월 28일 PM 05:15 · 수정됨(11. 29. 06:11)
조회 868 공감 0
실시간으로 보진 않았고, 유튜브 쇼츠로 조금씩 봤습니다만, 논란이 정말 장난아니게 많네요.
솔직히 열광하는(?) 일부의 젊은 세대들도 이해가 안가고, 비난하는(?) 일부의 윗 세대의 댓글도
이해가 안갑니다. 어질어질합니다. 댓글들 보다보면 머리가 어질어질합니다.
확실해 보이는 건... 부흥했던 한국영화의 시대가 조금은 저물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근데 제가 요근래 극장가서 찾아가서 본 영화라고는 프레데터 죽음의 땅 밖에 없으니 한국영화에
이바지한 것은 없다시피하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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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25.11.28 · 203.♡.115.152
무슨 일 있나요??? 박정민 청룡열차는 탔습니다만 -
BBECK
25.11.28 · 210.♡.183.213
어떤 영상 보신지 알 거 같습니다
더러운 댓글들이 많이 보여서 퍼오려다 말았는데 영상 내용 자체는 상당히 동감합니다
영화는 없고 배우와 축하쇼만 있는 영화제라니
이XX 하면서 한국영화를 살려 달라느니 ott 때문에 다 죽는다고 웃기지도 않습니다
좀비딸이 작품상 후보에 오르는 건 말 다한거죠
한국영화가 그 정도 수준이라는 걸 스스로 증명했습니다
한국 영화는 그냥 이대로 죽어도 될 거 같습니다 -
주주먹먼저
25.11.28 · 211.♡.107.221
화사와 박정민만 기억납니다.
영화제 폼이 많이 죽었어요. - H
huevo
25.11.29 · 173.♡.84.182
어느 유튜버가(알고리즘에 떠서 어떤 분인지 까먹었습니다 ㅜㅜ) 스태프들을 무시한 천박한 행사라고 평가했는데, 개인적으로는 공감이 가는 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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