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한테 사탕 받았습니다.
까
까망꼬망 (211.♡.160.162)
2025년 11월 28일 PM 06:07 · 수정됨(19:52)
조회 756 공감 0
동생이 기프티콘 보내줬길래 오늘 야간근무라 일용할 양식을 위해
샌드위치 사러 가는데 원래 가던 가게가 망했음...
기프티콘이 낼 까지라 어쩔수없이 좀 멀리 떨어진 곳에 갔는데
알바하시는 분이 이거 맛있다고 입가심 하라고 사탕 하나 주네요...
별거 아닌데 이런 친절로 출근길이 즐거워지는군요..
담에 1+1 사서 하나 주고 싶긴한데 괜히 아저씨 치근덕 거린다
요즘 말들이 많아서 오해살수 있는터라 그냥 패스할까 말까 고민중임다..
그냥 넘어가려니 뭔가 받아먹고 먹튀하는 느낌인데 또 괜히 불편케 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해서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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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25.11.28 · 211.♡.8.33
줄까 말까 할 때는 주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
까까망꼬망
→ 달과바람 작성자
25.11.28 · 211.♡.160.162
보통 그렇긴한데...하도 요즘 영포티니 개저씨니 하는 소리가 많아 괜한 오해살까 두려워서요
뒷말듣는거 엄청 싫어하는 성격이라..^^..담 야간 근무때 1+1 하나 사야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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