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금쪽같은 내새끼 무섭네요.
E
ESECC (223.♡.47.152)
2025년 11월 28일 PM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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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폭력적이고 사랑하는 상대를 마음대로 이용하는 사람들의 유년시절을 실제로 보니 너무 섬뜩하네요. 친애하는 x 보다 실제로 보니 부모로서의 공포가 그대로 느껴집니다. 어떤 솔루션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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