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이자와 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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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댜넬 (219.♡.225.19)
2025년 11월 28일 PM 11:06 · 수정됨(11. 29. 01:37)
조회 975 공감 0

우리나라 맥주는 정말 아쉽습니다.
독립양조장에서 나온 것도 먹어보는데 많이 아쉬워요.
그나마 제주위트에일이 맛있긴한데,
국내쪽도 거의 에일이 주력이다 보니,
스타우트나 라거는 항상 아쉽습니다.
가장 좋아하는게 라거 인데 말입니다.
나가노에 갔다가 줏어왔습니다.
맥주를 가져오는건; 마이너스인데
;;; 샀다가 안마시고 넣어왔습니다.
위스키야 뭐;;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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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noon
25.11.28 · 59.♡.151.61
자 가루이자와 라가 군요 ㅋㅋㅋㅋ -
다다니엘D
→ sinoon 작성자
25.11.28 · 219.♡.225.19
못 알아 들었습니다. ㅜ.ㅜ - D
dukpals
25.11.28 · 115.♡.49.214
25년전에 제가 태어나서 처음 간 외국이 일본 업체 출장이었는데 그게 가루이자와 고지대에 위치한 미네베아 였습니다. 딱 이맘때였는데 동경은 하나도 안춥고 시원했는데 신간센 가루이자와역에 내리니 너무 추워서 깜짝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
다다니엘D
→ dukpals 작성자
25.11.28 · 219.♡.225.19
위도는 서울과 비슷하지만, 나가노가 산맥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온도가 낮아요.
조금만 더 올라가면 유명한 알펜루트도 있고. - D
dukpals
→ 다니엘D
25.11.29 · 115.♡.49.214
미네베아 유명한 베어링, 모터 회사인데 워낙 오지(?)에 있어 회사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에서 자기들이 직접 만들었다는 와인과 스테이크 먹었던 기억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가루이자와가 70년대 적군파 테러리스트들이 인질극 벌인 곳으로 유명하더군요. - 쉘
쉘던
25.11.28 · 211.♡.12.187
저도 라거가 젤루 좋은데 울나라 라거 아쉬워요. 그나마 예전에 하이트는 깔끔해서 좋았고 카프리는 부드러워서 좋았는데 이제는 그 둘의 특징을 가진 것들이 없어요. 특징 없이 밍숭맹숭, 소맥만을 위한 맥주 같달까.... -
다다니엘D
→ 쉘던 작성자
25.11.29 · 219.♡.225.19
안타깝지만 일본라거가 그래도 훌륭합니다.
유럽쪽은 생산일자가 길고.
가끔씩 한정판은 그래도 먹을만했는데 요즘은 -_- 형편없어요 -
트트라팔가야
25.11.29 · 58.♡.217.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bb4ef90.jpeg]
이런 일도 있었죠.
https://m.news.nate.com/view/20201123n41289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779/read/45006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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