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앙에서 종교이야기의 시발점은 저입니다.
외
외선이 (211.♡.65.95)
2024년 5월 6일 PM 04:45 · 수정됨(17:34)
조회 717 공감 0
클리앙과 관계없어요.
그곳에 가보지 않은지 오래되었거든요.
저는 세속에 관여하는 모든 종교를 부정합니다.
극히 정도가 심한 개신교, 이슬람교 포함해서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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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24.05.06 · 223.♡.87.101
메모 : 시발. -
안안녕클리앙
→ 윤사모
24.05.06 · 106.♡.129.222
한자로 써주셔야죠!! -
윤윤사모
→ 안녕클리앙
24.05.06 · 223.♡.87.101
본인도 한글로 적으신 걸요? 저는 한 글자를 점(.)으로 축약했을 뿐입니다. -
휘휘소
→ 안녕클리앙
24.05.06 · 222.♡.36.148
C발!!!!! 이건 씨 인가요 ㅋㅋ -
윤윤사모
→ 휘소
24.05.06 · 223.♡.87.101
{emo:damoang-meme-025.gif:50}
저와는 달리... 이건 욕입니다... -
고고약상자
24.05.06 · 23.♡.24.193
누가 무엇을 믿고 살아가는 가는 완전히 개인의 자유입니다.
신을 믿을 수도 있고, 계좌에 있는 돈을 믿을 수도 있고, 주먹을 믿을 수도 있을 겁니다.
각자 자기가 믿고 싶은 것을 믿고 사는 것입니다.
존중합니다. 님께서 믿고 싶은 그것을 믿으시면 됩니다.
꼭 하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무엇을 믿고 따르던 간에 양심에 거리낌이 생기는 것은 믿지 마시고, 따르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
소소금_한알
24.05.06 · 202.♡.191.103
저는 개신교 사람들이 전도라는 목적으로 사람들에게 배푸는 그 가증스러움이 너무 싫습니다. 남일에 참견하고 관심가져주는 손길이 소중한 사람도 있겠지만.. 결국 그걸 이용해 교회로 끌어오고 십일조내는 다단계 구조와 다를게 없어 보여서요.
물건 팔듯이 성경을 팔아서 자신들의 모임을 성경공부로 묶고, 도움을 매게로 해서 관계를 맺고 과거 인간이 만들어둔 신팔이에 앞장서서 종교를 파는 행위로 보입니다. 도움은 사회보장과 복지같은 돈으로 지켜야하는데. 그 조직 안에도 국가에서 복지로 월급주는 것도 남한테 공짜로 주는건 싫다고 자기들이 뺏어 온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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