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 영화 <그녀를 떠나며...> 최민식 X 이혜영 캐스팅.twt
열린눈

Lv.1 열린눈 (223.♡.46.80)

2025년 11월 29일 AM 09:33 · 수정됨(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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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를 잘못 쓴거 아닙니까? ㅋ


참고로 파과 GV에서 이혜영 배우 등근육.. 








댓글 (4)

  • 세상여행

    세상여행 Lv.1

    25.11.29 · 61.♡.129.130

    카지노에서의 앙금이... 스핀오프인가요...
  • 나그네

    나그네 Lv.1

    25.11.29 · 106.♡.196.61

    ??? : 오늘 햇살이 좋아 아내를 데리고 우리만의 아지트로 소풍을 나왔다. 아지트 문을 열고 숨겨진 무기고의 문을 열자. 아내는 수줍은 소녀마냥 미소를 지으며 내 손을 끌고 빨리 들어가자고 하였다. 웃으며 우리는 같이 무기고로 걸어 들어 갔다. 그녀는 떨리는 손으로 자신이 쓰던 총들을 어루 만졌다. 그 순간 눈빛은 전성기의 그 눈빛이었다. 하지만 빛나던 안광은 오래 못가고 다시 흐리멍텅해졌다. 나는 그녀가 평소에 애용하던 권총을 오른손에 쥐어 주고, 왼손에 탄알집을 쥐어 주고는 결합을 시켜 보았다. 그녀는 손에 든 것들을 살펴보고는 이리저리 맞춰보면서 결합을 해보려 했으나, 엉뚱한 곳에 대고 붙이려다 마음대로 안되자 그녀는 그만 울어 버렸다. 치매로 탄알집 결합조차 잊어버린 아내가 너무 안 쓰러워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다. 킬러의 세계에 발을 들이면서 지금까지 눈물을 흘려 본 적이 없던 나조차도 눈물이 흘러 버렸다.
    - 어느 킬러 부부의 치매 병상 일기
    뭐 이런 컨셉일까요?
  • 하바나

    하바나 Lv.1

    25.11.29 · 110.♡.237.139

    아버지와 1년동안 살다 사별한 새엄마 문숙과 지금까지 언니동생처럼 사이좋게 지낸다고 합니다.
  • kissing

    kissing Lv.1

    25.11.29 · 121.♡.79.213

    사진만 보면 스릴러라고해도 믿겠는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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