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한 검찰들...
W
widesea (121.♡.166.75)
2025년 11월 29일 AM 09:38 · 수정됨(11:14)
조회 900 공감 0
선택적 항소에 대해 검찰 내부에서 어떤 사안은 의견이 많고 반면 지침을 어겨가면서 까지 않는 어떤 사안은 의견이 없고
거기에 이번 무죄 나온 초코파이 횡령 사건도 상고 검토 라고 나온 걸 보면
https://www.yna.co.kr/view/AKR20251127088600055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검찰의 "일부" (안쓰면 잡아가려나...) 조직원들은
업무를 집행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선택적인 사항들을 통해 국민을 길들이려 하는 것 같은 느낌을 지우기 힘듭니다.
길들인다는 것은,
이런건 내 천부적인 권능이니까 니들이 까불어 봐야 소용 없어 라는 것을 무의식에 심어 넣으려는 느낌이랄까... 그런 의미죠.
오히려, 국민 감정에 거스르면서 자신의 권위를 더 부각시켜려는 의도가 아닌가 하는 이상한 의심마저 들어요.
자신들이 자랑삼아 이야기 하는것 처럼 들리는 검사동일체 라는 원칙(?)도 깡패들이 우리 식구라고 표현하는 것과 묘하게 통하는 듯한 느낌도 있구요.
개인적으론 모든 일은 너무 서두르면 오히려 일을 망친다고 생각하지만, 검찰에 주어진 일년의 기간이 너무 길지 않나 싶습니다.
댓글 (3)
-
DDymaxion
25.11.29 · 144.♡.83.13
-
코코니
25.11.29 · 124.♡.54.79
기소권한도 주면 안 됩니다. -
까까망꼬망
25.11.29 · 61.♡.120.114
스스로 매국노 qt 인증하는거죠.
그냥 쿠데타 공범으로 잡아다 조사한뒤에 사형시키는게 맞다고 봅니다
절대 고쳐쓸 집단이 아닙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분노가 임계점을 넘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