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갑질사건 반대쪽 얘기는 또 다르네요.
박
박계현 (118.♡.66.251)
2025년 11월 29일 AM 09:53 · 수정됨(15:00)
조회 3,350 공감 0
핵심만 요약하자면 셀프계산대에서 바코드가 잘못찍혀서 경고음 소리가 두번나오자 직원이 와서 요새 절도사건이 많다며 바구니를 뒤지고 영수증 다시한번 확인했답니다..
화가나서 도둑으로 모는거냐고 따지자 직원이 갑자기 무릎꿇어서 기어와서 제가 언제 무릎꿇으라고 했냐고 얘기해도 계속 그랬다고...
지금은 서로 잘못 인정했다고 하네요.
뭔가 서로 빈정이 상한 상태에서 일이 생긴듯합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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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팟타이
25.11.29 · 59.♡.123.89
- 서
서권기
25.11.29 · 121.♡.157.99
무릎 꿇을 일도 아닌데, 일부러 엿먹이려고 무릎 꿇나? 이런 생각이 좀 들긴 하더군요 -
FFlyCathay
25.11.29 · 223.♡.176.25
경고음이 울리면 직원이 포스에 확인을 해야 풀리는건 다이소가 아니라 일반마트들도 동일한데
다이소는 QR이 아니라 바코드를 찍는 실수를 많이 하게 되는데 이때도 포스에 직원확인이 뜨던걸로 기억합니다.
직원도 도난이 많아서라는 이유로 말할게 아니라 잘못 인식된게 없는지 확인드리겠다면 되었을 것 같은데
무릎을 꿇을 만큼인가는 모르겠습니다. -
MMarginJOA
25.11.29 · 219.♡.95.222
직원이 갑자기 무릎꿇어서 기어와서 제가 언제 무릎꿇으라고 했냐고 얘기해도 계속 그랬다고...
뭐 드라마 대본 쓰는 것도 아니고 설마요 ㄷㄷ -
Sswift
→ MarginJOA
25.11.29 · 218.♡.205.75
이 비슷한거 실재로 봐서 실재로 그럴 수도 있습니다.
일부러 cctv찍혀서 자기한테 유리한 증거 남기는 거요.
대부분 cctv가 소리는 녹음이 안되니까요.
물론 본문의 이 경우는 제가 안봤으니 모르고요.
근데 밑에 리플 보니 저 cctv는 소리도 녹음됐다니 바로 진실은 밝혀지겠네요. -
쿠쿠메
25.11.29 · 115.♡.178.234
확실히 양쪽 얘기 다 들어보긴 해야하겠군요.. -
녀녀꾸씨
25.11.29 · 121.♡.230.114
자기 아이 제대로 관리 못한 엄마 이야기가 이젠 다른 내용으로 변경된 건가요? -
TThinkMoon_Official
25.11.29 · 211.♡.110.252
순천이랑 다른 사건을 얘기 같은데요?
순천은 아이가 뛰어다녀서 위험하니 제지 한 것을 시발점으로 두고 있습니다. - 박
박계현
→ ThinkMoon_Official 작성자
25.11.29 · 118.♡.65.251
같은얘깁니다. 저 계산대 사건 전에 그런 일이 있었던거에요 -
TThinkMoon_Official
→ 박계현
25.11.29 · 211.♡.110.252
앞뒤가 안 맞는데요?
본사에서는 순천점 CCTV를 열람하고 판단 했을텐데요.
님의 말은 증거 영상이 없으면 못 믿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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