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같은 사람은 의학계에서 연구대상이 안될까요?
P
pOOq (210.♡.62.130)
2025년 11월 29일 AM 10:45 · 수정됨(12. 0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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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이 44kg... 많이 먹는 만큼 소화기관을 거쳐서 배출되는 시간이 빠르다고 하던데,
보통사람의 10배는 가볍게 뛰어넘는 섭취량을 소화기관에 과부하가 걸리지 않고 어떻게 버티는지... 위액, 담즙, 췌액 등 소화효소 분비가 그만큼 되는 것인지 장내 미생물 구성이 어떤지 연구논문의 가치? 가 없을지 말입니다.
쯔양 등 대식가들 모아서 누가 연구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ㅋ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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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25.11.29 · 182.♡.98.21
그러게요. 그리고 쯔양은 일상 생활이 가능할지, 외국여행은 어떤식으로 할지 궁금해요. 배고픔을 참아가며 비행기를 타는건가 해서요. 기내식은 간에 기별도 안갈텐데.. -
PpOOq
→ 단아 작성자
25.11.29 · 210.♡.62.130
휴대 캐리어에 고칼로리식만 가득 채워서 간다거나 말이죠. ㄷㄷ -
DDINKIssTyle
25.11.29 · 39.♡.46.107
조선 시대 이전이었으면... 비효율적 체질이죠 ㄷㄷ 아귀들렸다고 굿판 끌려 다녔을 겁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마음껏 먹으며 식비를 벌 수 있어 다행인 쯔양입니다 ㅋㅋ -
PpOOq
→ DINKIssTyle 작성자
25.11.29 · 210.♡.62.130
조선시대 양반갑부집에 태어났어도 쫓겨나지 않았을까 합니다. ㅎ -
맛맛있는이웃
25.11.29 · 104.♡.68.24
선사시대에 태어났으면 족장이 나서서 죽였을꺼라는 말이 있었죠 ㅋ -
멍멍멍곰
25.11.29 · 39.♡.46.220
쯔양만큼은 아니지만 저도 한끼에 삼겹살 6인분 밥6공기 정도는 먹었는데 그때 당시 40키로대였습니다.
소화기관에 과부화가 걸릴게 없는게... 애초에 대부분을 소화시키지못하고 스쳐지나가기 때문입니다 ㅋㅋㅋ -
까까망꼬망
→ 멍멍곰
25.11.29 · 61.♡.120.114
저도 고3때 하루 6,7끼식 먹으면서 173에 38키로 나갔었죠.
대학생때도 점심에 매일 공기밥 4그릇씩 먹고도 40키로대였던지라...
학교앞 식당 이모님 왈...빼짝 마른애가 먹기는 엄청 먹는다고 하셨던거 기억나네요 ㅋㅋㅋ -
귤귤알갱이
25.11.29 · 123.♡.203.52
마술쇼같은거죠 옛날에 유리 겔라같은 -
OOrder66
25.11.29 · 218.♡.41.41
소화기관 뿐 아니라 심장에도 무리가 가는지라 장기적으로는 다른 길을 찾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ㄷㄷㄷ 요즘 의류쪽도 관심 가지는 것 같던데 잘 되면 좋겠네요. -
PpOOq
→ Order66 작성자
25.11.29 · 210.♡.62.130
생각해보니 진짜 심장에도 무리가 가겠네요. 근데 촬영 중에는 오히려 적게 먹는 편이라고 하던데 말이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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