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샌 매너를 안가르치나보군요
하
하드리셋 (223.♡.51.144)
2025년 11월 29일 AM 11:07 · 수정됨(11. 30. 00:11)
조회 3,108 공감 0
초1 아이 병원 진료때문에 동네 병원 왔는데
건물이 쪼매나니 엘베도 작고 느려서
차례로 기다리는데 유모차로 뒤에서 밀어버리네요 ㅋㅋㅋㅋ
딸아이를 먼저 엘베 태워서 다행이지 한마디 할려다 동네라 참았는데 ㅎㅎ
진료 끝나고 동네 빵집와서 딸래미 빵먹이는데
옆에 처자가 앉더니 화장하네요 ㅡㅡ;;;
빵집에서 화장하는 신박함을 봤습니다
이건 제가 꼰대인지 세상이 지 중심으로 돌아가는건지 원 모르겠네요. ㅎㅎ
이상 아침부터 딸래미 병원 데리고 가라는 와이프 성화에 삐져서 그런겁니다 ㅋㅋㅋ
댓글 (26)
- 머
머니클립
25.11.29 · 211.♡.117.155
아마 요새가 아니라 생각보다 기본적인 매너가 모자른 사람들은 늘 있었을 겁니다. 빵집 화장은 파우더질 아니면 참아주셔도 될 것 같아요~ ㅎㅎ -
하하드리셋
→ 머니클립 작성자
25.11.29 · 223.♡.51.144
메이크업 중입니다 ㅡㅡ;;; -
PPWL⠀
→ 하드리셋
25.11.29 · 175.♡.119.153
흔들리는 지하철 좌석에 앉아서 눈썹까지 그리더라구요. -_- -
RRider_man
25.11.29 · 180.♡.225.117
요즘 특징이.. 상식을 말하면 꼰대라고하죠. 그리곤 정말 딱 책 한권 읽은 사람들처럼 행동해요. -
KKenia
25.11.29 · 175.♡.100.133
기본적인 것 조차 안지키고 무시하는 무개념들이 많아졌어요. -
훈훈제계란
25.11.29 · 125.♡.154.181
수영장 샤워장, 탈의실, 대기실에서 미친 듯이 뛰노는 아이들 많은데
부모를 보니 대대로 그런 집안이구나 싶더군요
가정교육 중요합니다 ㅠㅠ -
얼얼남인즐
25.11.29 · 106.♡.195.253
무식함을 자랑스럽게 늘어 놓는 세상이죠.
최소한의 소양도 가르치지 않고 배우지도 않고... -
우우리요다이티
25.11.29 · 218.♡.205.137
문 안잡아주는 것도 진짜 황당하더라구요 앞앞 사람이 문 잡아줬는데 그 뒤 사람은 홀랑 나가고 ㅎㅎ - 그
그럴지도몰라
25.11.29 · 112.♡.9.51
빵집 화장은 조금 봐주셔요.. 그 나이때에만 할 수 있잖아요.. ㅎ -
파파란단추
25.11.29 · 122.♡.16.180
카페에서 손톱깍는 젊은 분을 보고 몇일 뒤
바스에서 손톱깍는 나이드신 분을 보고...
뭔가........나의 상식이 파괴된 느낌이었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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