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자가에대기업... 보고 있는데
D
Dymaxion (110.♡.166.33)
2025년 11월 29일 PM 12:42 · 수정됨(14:11)
조회 1,728 공감 0
지금 3회인가 4회인가 보는데
이 드라마 보기 전에 기사나 관련 글들 보면서 생각했던 거랑 너무 다르네요.
주인공 김낙수 부장의 행동은...
그냥 꼰대+빌런 그 자체구만요.
짤릴만 하다 싶어요.
나머지 회차를 보면 뭐 다른 시각으로도 나오겠지만
암튼 회사 업무 자체는 진짜 빌런
회사 다니면서 볼 수 있는 전형적인 제일 극혐하는 스타일
김낙수랑 연배가 비슷해서 저도 뭔가 공감할 줄 알았는데
전혀 공감되는게 없어요.
그냥 나이먹고 꼰대 취급받으니 서럽다
이정도까지는 공감은 되는데
어휴 일 하는 거 보면 어휴
댓글 (6)
-
나나만없어고양이
25.11.29 · 106.♡.3.74
저는 드라마 한 편으로 저 세대가 저렇게 싸잡아 인식될까 우려스럽습니다. 요즘 저렇게 업무처리하는 사람들없어요. -
라라이센스
25.11.29 · 59.♡.166.52
이건 그냥 그 시절 좋좋소 부장이어야 하는 게 아닐까 싶은데 말이죠. -
코코니
25.11.29 · 124.♡.54.79
현실은 원래 그럴수록 안 짤리지 않아요? - 떡
떡갈나무
25.11.29 · 223.♡.91.31
회사가 kt를 모티브로 한거 같더군요.
kt는 아직 저런 사람들 많을거예요.
그리고 adsl 개발 하신 분 전신주 타게 하고.
회사나 김부장이나...그 밑에 뱀 같은 후배나... -
11_2_3
25.11.29 · 223.♡.86.22
마치 커뮤글로 회사생활 배운 사람이 쓴 것 같더군요. 그렇지만 감정은 현실적이라는 한 유튜버의 평가는 공감이 됐습니다 - 온
온더로드
25.11.29 · 218.♡.160.70
좌천되는 시점부터 잼나고 볼만합니다. ㅎㅎ 더 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