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을 잊음.mp4
삼
삼진에바 (180.♡.148.18)
2025년 11월 29일 PM 02:17 · 수정됨(15:06)
조회 961 공감 0
어머님 유쾌하시네요....
와이프가 가끔 저러고 놀...아 아닙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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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25.11.29 · 223.♡.87.222
아랫집 : 쾅쾅쾅 여기 혼자 살아요??? 층간소음 쫌!!! -
박박스엔
25.11.29 · 210.♡.46.70
한국의 대다수 집에선 볼 수 없는 모습이네요. 층간소음 때문에ㅠㅠ -
금금도리
25.11.29 · 182.♡.229.57
딸 : 어머니..도대체 무슨 논리적인 오류가 발생하신거죠? - 세
세이투미
25.11.29 · 117.♡.80.26
엄마가 창피하겠네요 -
블블루피아
25.11.29 · 182.♡.57.39
애기들 때문에 기빨리는게 아니라 아이들이 엄마때문에 기가 빨리고 있군요. ㅎㅎㅎ -
SSilvercreek
25.11.29 · 223.♡.82.175
엄마가 아니라 딸에게 같은 이름을 지어준 다른 여자인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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