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태 의원
운
운행이 (1.♡.27.139)
2025년 11월 29일 PM 04:41 · 수정됨(22:45)
조회 4,256 공감 0
문제의 장면입니다. 장경태의원 어깨에 기댄 자칭 피해호소인의 모습.
이걸 뒤에서 찍은 자칭 남자친구. 장경태 의원 바로 앞에 여성으로 보이는 또 다른 동행자가 보입니다. 이런 오픈공간에서 성추행?
때는 윤 강점기입니다...1년전. 권력이 무서워 폭로못하다가
이제 용기내서 폭로? 1년전이면 니들 세상이었는데?
판단에 맡깁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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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국만세
25.11.29 · 117.♡.8.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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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 조국만세
25.11.29 · 27.♡.50.36
김어준과 정치인이 같은 방식으로 살순 없잖아요. -
조조국만세
→ ㅡIUㅡ
25.11.29 · 117.♡.8.254
꼭 그러라는게 아니고
그냥 안타깝고 짜증나고 해서 하는 말입니다 -
DD다
25.11.29 · 112.♡.168.249
영상보면...성추행 신고는 장경태의원쪽이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 운
운행이
→ D다 작성자
25.11.29 · 1.♡.27.139
그렇습니다. -
다다마스커
25.11.29 · 220.♡.246.38
이제 저쪽 애들하고 상종을 마시길요
펨뚜하고도요 -
츄츄바츄이
25.11.29 · 27.♡.31.210
1년 전... 일을 지금 꺼내... 진짜 저 인간들의 행태는 정말... 말이 안나오네요 -
Cclien11
25.11.29 · 211.♡.127.212
어이가 없네요.. - 원
원티드
25.11.29 · 211.♡.178.80
장경태가 앞쪽에서 저 여자 오른손을 끌어당기고 있다고 억지를 부릴 놈들이네요. -
시시슬리아
→ 원티드
25.11.29 · 220.♡.25.200
이미 여자 허벅지 쥬뮤르고 있다고 헛소리들 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김어준공장장처럼
모든 가능성을
애초에 차단하며
살아야 하나봅니다
해명이 가능해서 누명이 벗겨져도
맨 처음 조작기사 헤드라인만 본 다음
그 다음 해명기사는 안보거나 못보고 욕하는 사람들은
항상 일정비율로 존재하니까
뭐가 됐든 터지면 억울해도 손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