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야사랑해

Lv.1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11월 29일 PM 05:46 · 수정됨(23:46)

조회 3,260 공감 0

댓글 (9)

  • 유토피아

    유토피아 Lv.1

    25.11.29 · 222.♡.240.116

    웃프네요.
  • 모토나리 Lv.1

    25.11.29 · 182.♡.13.125

    미국에서 바리스타 공부한 친구의 추어탕집 개업식 간 분 글 생각나요
  • StarLeo

    StarLeo Lv.1

    25.11.29 · 211.♡.227.51

    미술 유학간 사람들은 박물관 투어 가이드로.... ㅎㅎ
  • sunSHINE

    sunSHINE Lv.1

    25.11.29 · 175.♡.28.145

    바티칸 해설사도 성악 전공이셨어요. 성악으로 유학왔다가 가이드하신다고...
  • 도깨비방뫙

    도깨비방뫙 Lv.1

    25.11.29 · 222.♡.161.205

    주변에 음악인이 많아서 얘기 자주 나누는데요.

    유럽에 합창단, 오케스트라등 단체수는 한국보다 상대적으로 많긴하지만, 애초에 문화예술 자체가 취업풀이 작은데다가, 그마저도 이미 한국인들이 다수 점령해서 밖에서도 한국인들과 경쟁하는 레드오션이 되어버렸다죠...
    하프같은 악기보유자체가 경쟁력이 아닌 이상, 전공으로 먹고 살기 힘듭니다.

    국내 와봐야 개인음악회 자비로 몇 번하고 학원차려서 레슨하는건데, 배우는데 퍼부은 자금 회수 거의 못하죠. 거기다 교수별로 라인이 강력해서 그것도 엄청난 진입장벽. 시립합창단은 공무원화되서 티오도 거의 안남. 지방합창단 자리 어쩌다 나면 전국에서 달려들죠.
    클래식은 창의력도 요구하지않으니 대중적 관심이나 오디션같은 한방의 기회마자도 낮고요.
    상위 1%만 조명받고 나머지는 중간없는 병풍.
    예체능의 현실이더라구요.
  • 스카이림

    스카이림 Lv.1 → 도깨비방뫙

    25.11.29 · 202.♡.19.179

    숨이 컥 막히네요.
  • Honest

    Honest Lv.1

    25.11.29 · 175.♡.84.17

    유머군요
  • 아둘아빠

    아둘아빠 Lv.1

    25.11.29 · 59.♡.207.102

    이탈리아 현지인 유머로도 성악 전공한 남자는 택시운전사, 여자는 비서로 취직한다는 유머가 있죠.
  • ♡진짜love♥

    ♡진짜love♥ Lv.1

    25.11.29 · 136.♡.47.38

    십 수년 전 이탈리아 여행 할 때 현지 가이드분이 성악전공이셨어요.
    버스 안에서 불러주셨는데, 너무 멋지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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