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시간 정말 부러운 분..
꼰
꼰대생각 (118.♡.24.136)
2025년 11월 29일 PM 07:02 · 수정됨(19:49)
조회 1,888 공감 0


딱히 낚시를 즐기지도, 생선을 좋아하지도 않지만 저순간이 부럽기 그지없네요.
내겐 부질없는 세상 모든 부귀영화보다도 저 순간의 여유가 부럽기만 하네요.
작정하면 당장 할수도 있겠지만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뒤에서 바라만 보며 부러워하고 있네요. 이러다가 저는 평생못해볼듯..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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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allrain
25.11.29 · 118.♡.6.136
이거 보니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라는 영화가 생각나네요 -
검검은반도체
25.11.29 · 39.♡.178.226
현장의 분위기가 다 전해져 오지는 않겠지만 사진을 보니 저도 넘나 부럽습니다. ㅠㅜ -
꼰꼰대생각
→ 검은반도체 작성자
25.11.29 · 118.♡.24.136
찰싹 찰싹 파도소리 이외엔 고요합니다~^^ -
검검은반도체
→ 꼰대생각
25.11.29 · 39.♡.178.226
뒤에서 구경하시는 분까지 부럽습니다. -
SSilvercreek
25.11.29 · 223.♡.82.175
분위기 좋습니다. -
Mmetalkid
25.11.29 · 125.♡.233.190
쩌~어기 영암쪽 아니어라? -
꼰꼰대생각
→ metalkid 작성자
25.11.29 · 118.♡.24.219
제주도네요~
영암도 좋은곳 많지요.~^^ -
베베더
25.11.29 · 210.♡.180.112
저도 낚시가 취미인데, 제일 큰 장점이 저겁니다. 고기가 안 잡혀도 물앞에 서면 아무 생각이 없어지거든요… -
꼰꼰대생각
→ 베더 작성자
25.11.29 · 118.♡.24.219
고기 안잡혀도
저러고 멍때리다 배가 고파질때 코펠에 라면하나 끓여먹으면 삼백짜리 룸싸롱이 부럽지 않지요.
다먹고 달달한 믹스커피 한사발 추가하면..
카~~~^o^
그리고 집에가서 불덩이같은 이불 아랫목에 쏙들어가 누우면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어려서 아버지 낚시 따라다닐때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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