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TheAntique (211.♡.28.128)
2025년 11월 29일 PM 10:01 · 수정됨(11. 30. 10:46)
바다에 떠 다니는 플라스틱의 주범이 어구가 주범이라고 알게된게 시작이었던거 같습니다
단지 플라스틱 빨대를 없애는것이 문제해결의 다가 아니라고
그런데 그뒤로 일상생활에서 수세미가 장난아니게 미세플라스틱을 만들어낸다
의류 세탁시 무수히 많은 미세플라스틱이 나온다까지 듣고선
속옷은 무조건 면으로 선택을 해야지 마음먹고
그 외의 옷을 구입시는 옷감이 천연소재가 아닐시에는 일단 멈춤을 하고
미세플라스틱에서 자유로운가를 살펴보곤 하지만
발생에서 자유로운것이 적네요
폴리에스터만이 그렇다고 알았지만
아크릴,나일론, 폴리에스터, 스판덱스 이렇게 미세플라스틱 발생이 가장많은 4대섬유라고 인공지능께서 알려주는데
다른 합성섬유도 발생은 한다는거겠죠?
세탁시에도 많은 양이 발생하는데 건조기를 사용하면 몇십배 많은 양이 추가로 발생을 한다죠
어머님 스웨터 한벌 사려다가 소재를 보니
100% Cashlike Acrylic
구매를 주저하다가 글을 적어봅니다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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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5.3
25.11.29 · 183.♡.59.124
생수병이 문제입니다. - B
BKTheAntique
→ T5.3 작성자
25.11.29 · 211.♡.28.128
하루에 작은거 두세개는 기본적으로 마시는데
미처 생각해본적도 없었던 생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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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25.11.29 · 58.♡.211.216
어느 다큐에서,마구 생산된 옷들을 다른 나라에 버리듯 수출하고, 그 옷 무더기의 강....그리고 그걸 먹는 코끼리...죽은 코끼리의 위장에서 나온 옷더미를 보고 새옷은 최소로 사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속옷만 새로 사고, 갖고 있는 옷은 수선하면서 입고 있습니다.옷은 더 이상 새로사지 않은지 좀 되었고,꼭 필요한 경우에는 아름다운가게 같은 중고가게를 이용하려구요. - B
BKTheAntique
→ dh22 작성자
25.11.29 · 211.♡.28.128
쓰레기 더미를 경쟁적으로 뒤져 생활하는 코끼리들의 영상 저도 본적이 있습니다
저도 옷에 그렇게 욕심은 갖고 있지않아서
구입한지 20년도 넘은 옷들도 여전히 입고 있습니다만
기능성 섬유로 한 옷들 위주로 한 구매가 있는데 앞으로는 주저하게 될거 같습니다 - 탈
탈퇴한회원
25.11.29 · 106.♡.128.31
저는 양치할 때 칫솔도 찜찜하긴 해요. 그렇지만 그냥 남들도 다 하는데 생각하고 굳이 특수한 건 안 사봤네요. - B
BKTheAntique
→ 탈퇴한회원 작성자
25.11.29 · 211.♡.28.128
엇... 이 덧글을 보지 않았던 시점으로 되돌리고 싶은 마음이
저도 앞으로는 찜찜함이 가슴 한구석에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 탈
탈퇴한회원
→ BKTheAntique
25.11.29 · 106.♡.128.31
[https://media.tenor.com/Czu03pi7dowAAAAC/spiderjwi-mr-krabs.gif]
기억을 지워드리겠습니다. 삑. - B
BKTheAntique
→ 탈퇴한회원 작성자
25.11.29 · 211.♡.28.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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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25.11.29 · 116.♡.254.67
옷 사는걸 줄였는데 탄산수는 어찌 할 방법이 없네요... - B
BKTheAntique
→ 예지 작성자
25.11.29 · 211.♡.28.128
윗 덧글에도 있지만 온갖 플라스틱 병들이 충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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