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톨릭이 헌금 강요 안 하는 이유
안
안녕클리앙 (106.♡.129.222)
2024년 5월 6일 PM 05:20 · 수정됨(21:47)
조회 2,483 공감 0
이천년동안 받아 쌓아놓은 재산이 많거든요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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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로다이버
24.05.06 · 114.♡.244.103
돈 문제로 크게 싸우고 분사 되어버린 역사가 있.. -
런런던쫄면
24.05.06 · 39.♡.151.43
인건비가 싸서 입니다. 10년차 신부님도 3년에 한번 인상시 월 5만원 정도 인상됩니다. 더군다나 아직 월 2백 이하일 겁니다. -
안안녕클리앙
→ 런던쫄면 작성자
24.05.06 · 106.♡.129.222
하지만 교황청은 돈이 많죠
신부 착취인가요 - 흰
흰돌
→ 안녕클리앙
24.05.06 · 211.♡.49.29
신부는 개신교처럼, 취직한 직장인이거나 자영업자가 아닙니다. -
삼삼진에바
24.05.06 · 58.♡.135.103
개신교는 이제 재산을 쌓으려고 받는거군요... -
안안녕클리앙
→ 삼진에바 작성자
24.05.06 · 106.♡.129.222
오백년밖에 안됐잖아요 -
AAppleAde
24.05.06 · 155.♡.121.56
바티칸 부동산 PF(라고 쓰고 알박기라고 읽는) 프로젝트가 성공하였군요?! -
이이슬이
24.05.06 · 118.♡.12.37
이런 글은 싸우잔 글로 인식됩니다.
역사적으로 카톨릭... 자정하려 노력해온 결과를 이런 식으로 비하하시다요...
카톨릭 믿으시는 분들이 이 글을 어떻게 받아들이실까요? -
라라움큐빅
→ 이슬이
24.05.06 · 218.♡.164.150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회원들끼리 가장 극렬하게 싸움 날 수 있는 주제가, 종교와 정치입니다.
글쓴이가, 댓글에 일일이 다는 대댓글까지도 조롱인지 비하인지 그런 느낌이 드네요.
아무 생각 없이 웃자고 하는 말 같이 쓰는 글이라도, 한 번 더 생각하고 쓰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이비가 아니라면, 종교는 존중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
파파키케팔로
24.05.06 · 183.♡.24.53
신부님들 돈 많이 좋아하세요...
돈 드리는데 마다하는 신부님 수녀님 본 적없습니다.
돈 쓸데 많거든요. 다만 그 쓸곳이 당신 본인을 위한것이 아니라는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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