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참 어렵네요.
입
입틀막클리앙 (106.♡.194.185)
2025년 11월 30일 AM 11:09 · 수정됨(12:54)
조회 310 공감 0
지금까지 빌려주고 못받은 돈이 적어도 천몇백만원 되는 것 같습니다.
11월초에 아는 동생이 백만원만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비트코인 투자했는데 돈이 묶여서 월말에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느낌이 쎄했습니다. 그래도 보내줬습니다.
어제까지 연락이 없어 오늘 연락하니, 이미 보내준 계좌를 또 보내 달라고 하네요. 아무래도 또 인간관계가 줄어 들 것 같습니다. 보통 이러면 연락안하고 잠수타더라구요. 후... 어렵습니다.
댓글 (3)
-
Xxinx
25.11.30 · 182.♡.71.9
-
사사리사욕충족
→ xinx 작성자
25.11.30 · 106.♡.194.185
공감합니다... -
Kkita
25.11.30 · 125.♡.203.162
코인러와는 금전 거래 안해야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 수업료를 대신 내주면 배우는게 없다. (돈 문제를 남이 대신 해결해주면 같은 문제를 다시 겪는 사람이 많습니다. )
- 지인에게 돈을 빌려주는 경우 언뜻 4가지 경우의 수가 있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2가지의 경우의 수만 남습니다. ( 돈잃고 사람 잃거나 / 돈은 받고 사람만 잃거나 )
제가 깨달은 건 이겁니다.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