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운행이 (1.♡.27.139)
2025년 11월 30일 PM 04:19 · 수정됨(23:30)
조회 5,042 공감 0
댓글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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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렁이는그림자
25.11.30 · 175.♡.10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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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자전거타기
→ 일렁이는그림자
25.11.30 · 112.♡.60.34
다시볼려고 다운받아 놓았는데 보지를 못하겠습니다. 이선균배우님 나오는 영화나 드라마 평생 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주인공 영화도 아직 보질 못하고 있습니다... -
빈빈이파파
→ 인생자전거타기
25.11.30 · 118.♡.25.116
저도 못보고 있습니다. 너무 울까봐 무섭네요 -
시시커먼사각
→ 일렁이는그림자
25.11.30 · 49.♡.218.16
ㅠㅠㅠ -
그그까이꺼대충
25.11.30 · 172.♡.94.44
교사가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했네요. 싸움에서 가족은 건드는 거 아니에요. 저라도 욱 하겠어요 기본 자질이 안된 교사에요. -
만만환
25.11.30 · 120.♡.223.122
쓰레기때문에 그의 인생이 망가지지않길 바랍니다 - T
twinbird
25.11.30 · 118.♡.245.98
예전엔 저런소리 들어도 별수없어서 입술깨물며 참았지만
요즘같은 시절에 저런말을 해버리면 뒷일 감당을 해야지 싶은데… 어유야 싶네요 -
UUrsaMinor
25.11.30 · 61.♡.35.230
그 교사는 가정교육을 잘받았는지 궁금하군요. -
레레오야사랑해
25.11.30 · 211.♡.113.108
진상학부모, 문제학생들도 있지만
선생하면 안되는 선생님들도 꽤 있지요.
저도 어이없는 교사 썰들을 듣습니다.
근데 해결방법이 없어요. 민원넣으면 갑질로 몰아갈까봐 부모들이 그냥 속으로 삼키죠... - T
twinbird
→ 레오야사랑해
25.11.30 · 118.♡.245.98
요즘에도 꽤 있더라구요
대놓고 남자애들 차별하는 여선생 담임으러 겪어보고(이유없음. 그냥 남자애들 거진 혐오하는 여선생;;)
지금 딸아이 고등학생 담임인데 말 들어보면
누가보면 누가 선생이고 누가 학생인지 모를 수준의
사춘기 심하게 온 행동(말)을 쉬지않고 하고 있어서
학교가서 함 뒤집어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중이기도 합니다
애들(학생)과 기싸움하는 선생이라니…
위계로 애들에게 교묘?하게 말로 상처 주는게 비일비재해해서 학교 이사장 빽으로 선생하는 사람인가 싶은 수준이라.. 피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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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건드리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