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영상] "추행 없었다" 장경태 의원이 밝힌 당시 상황과 기자들 일문일답
bl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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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30일 PM 04:37 · 수정됨(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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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은 성추행은 전혀 없었고, 사건의 본질은 고소인 남자친구의 데이트 폭력·폭행·불법촬영이라고 주장하며 맞고소 방침을 밝혔습니다. 또한 자신을 겨냥한 일부 언론 보도는 사실을 심각하게 왜곡한 것이라며 언론중재위 제소 등 강경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장경태 의원은 성추행은 전혀 없었고, 사건의 본질은 고소인 남자친구의 데이트 폭력·폭행·불법촬영이라고 주장하며 맞고소 방침을 밝혔습니다. 또한 자신을 겨냥한 일부 언론 보도는 사실을 심각하게 왜곡한 것이라며 언론중재위 제소 등 강경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 사건 성격에 대한 주장

- 문제의 술자리는 지인 초대로 참석한 공개된 식당 모임이었으며, 당시 분위기는 대체로 화기애애했다는 입장입니다.
- 이후 고소인 남자친구가 현장에 찾아와 큰 소리를 치며 폭력을 행사해 경찰까지 출동했고, 이 부분이 실제 핵심 사건이라고 주장합니다.
- 당시 대화·메신저 기록 등을 근거로, 고소인은 데이트 폭력 피해자로 주변에 인식됐지, 자신의 추행 피해를 호소하지 않았다고 강조합니다.

## 고소·맞고소 및 수사 방향

- 고소가 사건 발생 후 1년 이상 지나 제기된 점을 들어, 정치적 의도나 동기를 의심한다며 고소인을 무고죄로 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고소인의 남자친구이자 구청장 보좌직원을 폭행·데이트 폭력·불법촬영 혐의로 고소·고발하겠다고 했으며, 관련 증거와 대화 내용은 수사기관에 제출하겠다고 했습니다.
- 진실 규명을 위해 민·형사상 모든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는 입장을 여러 차례 반복하며 강경 대응 기조를 분명히 했습니다.

## 언론 보도에 대한 반박

- TV조선이 동일 영상을 두 차례 보도하면서, 고소인이 의원 어깨에 손을 올리는 장면은 가리고, 본인 팔이 고소인 쪽으로 향한 것처럼 편집해 성추행 인상을 줬다고 주장합니다.
- 음성 자막 처리 역시 원래 음성이 제대로 들리지 않는데 특정 발언으로 단정했다며, 이는 보도가 아니라 ‘연출’에 가깝다고 비판합니다.
- TV조선과 동아일보 등을 상대로 언론중재위 제소 등 절차를 밟겠다고 하면서, 데이트 폭력 정황과 자신의 반론도 균형 있게 보도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 자신의 입장 강조

- 경찰이 그 당시 성추행 문제로 자신을 조사했다면 이미 수사를 받았을 것이라며, 그런 사실이 전혀 없다고 거듭 부인합니다.
- 문제의 영상에서도 자신이 오히려 피해자에 가까운 상황이며, 평소 주변 기자나 보좌진 누구도 자신의 몸에 손을 올린 적이 없다고 말합니다.
- 윤석열 정부 시절 자신이 정치적 표적이던 상황을 언급하며, 그때 바로 고소가 들어왔다면 더 불리했을 것인데, 1년이 지난 시점에서의 고소 의도가 수사 과정에서 밝혀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 기자 질의응답 주요 포인트

- 데이트 폭력 관련 정황은 주로 주변인들과의 대화와 기록을 통해 파악하고 있으며, 직접 제공보다는 수사기관 제출 방침을 강조합니다.
- ‘물타기 아니냐’는 질문에는, 사건 직후 고소가 들어왔으면 자신이 대응할 여지가 적었을 것이라며 오히려 지금 시점 고소가 의도성을 드러낸다고 반박합니다.
- 당 윤리감찰 관련 자료는 이미 제출했으며, 향후 수사 및 증인·녹취 공개 등을 통해 진실을 규명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확인했습니다.

댓글 (17)

  • blast

    blast Lv.1 작성자

    25.11.30 · 112.♡.34.62

    [별첨] 저는 이번 기회에 그간 쓰레기 기사 쓰던 그 양반, 법의 철퇴를 맞기 바랍니다. (그간 그 양반이 작성한 쓰레기 모음도 꼭 첨부하시기 바랍니다. 도저히 판사가 실드치지 못할 수준이라서) 아 그리고 그 영상 보고 입 털던 자칭 평론가 양반들도 법원에서 봅시다~
  • crystalcastle

    crystalcastle Lv.1

    25.11.30 · 220.♡.145.207

    민주당은 당 차원에서 무고죄 맞고소를 넘어서 왜곡 보도한 언론까지 모든 화력을 끌어모아서 이번에 확실하게 박살내길 바랍니다.
  • ㅡIUㅡ

    ㅡIUㅡ Lv.1 → crystalcastle

    25.11.30 · 223.♡.73.167

    이렇게 좋은 기회를 또 적당히 넘어갈거같습니다.
  • 비글은스누피

    비글은스누피 Lv.1 → crystalcastle

    25.11.30 · 221.♡.214.82

    허나 민주당은 전에도 그랬듯 당에선 그냥 유야무야 넘어가겠죠.
    장경태 의원 개인차원에선 당연히 강경대응 해야할 사안이고 하겠지만, 당에선 그냥 그러던가 말던가 할것같습니다.
  • 밤페이

    밤페이 Lv.1

    25.11.30 · 223.♡.175.155

    펨베 어린이들 선넘는 글 많이 싸질러 놓았을텐데요...
    보는 족족 캡쳐하여 장경태 의원에게 보내주세요..
  • blast

    blast Lv.1 → 밤페이 작성자

    25.11.30 · 112.♡.34.62

    걔네도 걔네인데 쉽게 입 털던 자칭 평론가부터 조졌으면 합니다.
  • W

    WASD Lv.1 → 밤페이

    25.11.30 · 182.♡.186.90

    지들끼리 뇌에서 변태적으로 상상하면서 글쓰던데 딱 지네 수령님과 똑같죠
  • Jedi

    Jedi Lv.1

    25.11.30 · 211.♡.206.207

    민주당은 항상 전쟁중에는 장수를 홀로 밀어넣고 살아돌아오라 하죠.
    이번에는 어찌 하는지 안봐도 비디오일겁니다.
    시끄러우니 당밖으로 나가서
    알아서 살아남으라모드겠죠.
  • 진우원

    진우원 Lv.1 → Jedi

    25.11.30 · 58.♡.240.233

    여성문제에서는 진짜 욕먹을정도로 대처하는게 민주당이죠.
    최강욱이랄지.. 박원순시장님이랄지 목포시장 박홍률이였나.. 현근택 등등 보면...
    회초리 들게하는 민주당이죠.
  • 동동동대문을열어라

    동동동대문을열어라 Lv.1

    25.11.30 · 118.♡.172.47

    게다가 1년전 일이였어요?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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