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김기동 "요즘 시대 원클럽맨 쉽지 않은데, 대단하다"
사
사나이불패 (221.♡.7.94)
2025년 11월 30일 PM 06:09 · 수정됨(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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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50/0000147250

김기동 감독이 최철순을 향해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날 전북의 홈 경기는 특별 무대로 꾸며진다. 최철순이 은퇴식을 통해 마지막을 선언한다.
최철순은 전북 유니폼을 입고 510경기를 넘게 출전하면서 K리그 10,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2, 코리아컵 2회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특히, 전북의 K리그 10회 우승을 함께한 선수는 최철순이 유일하다.
최철순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고 어느덧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있다.
김기동 감독은 "대단하다. 요즘은 이적이 잦은데 전북의 원클럽맨이라는 건 자랑스러워할 부분이다. 어려움도 있었을 것이다. 모든 선수들의 귀감이 됐다고 생각한다"고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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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레전드인 기성용을 그딴식으로 내친 사람이 할 소리는 아닌듯 싶습니다만...;;;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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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오96
25.11.30 · 223.♡.47.32
알아서 은퇴해줘야 대단한 선수라는거죠 -
사사나이불패
→ 디오96 작성자
25.11.30 · 221.♡.7.94
이런 깊은 뜻이 있었군요... ㄷㄷㄷ -
인인생은타이밍이지
25.11.30 · 183.♡.23.91
김기동씨 제발 나가주세요 -
Mmoho
25.11.30 · 114.♡.116.128
김기동 감독은 원래 순혈, 레전드 따위는 신경 안 쓰는 타입이긴 하죠. -
흔흔적의의미
25.11.30 · 58.♡.151.58
김기동 "요즘 시대 원클럽맨 쉽지 않은데, (기성용을 내보낸 나는 참)대단하다" -
BBlue_Team
25.11.30 · 39.♡.150.241
뭐 우리도(전북) 상식적이지 않는 분이 최철순 선수 내보내려 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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