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넷인 집에 초대받았습니다.
F
Finn (45.♡.196.174)
2025년 11월 30일 PM 08:16 · 수정됨(22:44)
조회 1,298 공감 0
ㄱ집이 정신이없네요.
10학년 고1, 8학년 중2?, 5학년 초4, 7살 집인데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ㅎㅎ
인상적인건 바뀌달린 빨래 바구니를 여기저기 아이들이 직접 구르면서 다니네요.
음식은 큰 솥 같은곳에 하나로 해서 나 나눠먹습니다.ㅎㅎ
맛있게 먹고 후식은 하겐다즈를 주네요.ㅎㅎ
저희는 아이가 하나인데 시끌벅쩍하니 부럽습니다.ㅎㅎ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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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모선장
25.11.30 · 118.♡.8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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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n
→ 네모선장 작성자
25.11.30 · 45.♡.196.174
맞습니다. 이정도면 친한 친구 맞겠죠?ㅎㅎ -
네네모선장
→ Finn
25.11.30 · 118.♡.86.90
귀인이신거죠~ -
FFinn
→ 네모선장 작성자
25.11.30 · 45.♡.196.174
ㅎㅎ말씀 감사합니다! -
꽁꽁밤이
25.11.30 · 211.♡.91.24
저희도 아이가 하나라서 그런 집이 부럽습니다. 물론 매우 힘드시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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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해 비틀비틀 편의점 들어 간 직장인들이 하겐다즈 냉장고 앞에서는 술이 깬다는 ..... 그 하겐다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