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애들이랑 놀아줌요
뇌
뇌전 (119.♡.201.217)
2025년 11월 30일 PM 09:33 · 수정됨(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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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릴때처럼 막 놀아준건아니지만
컴앞에... 앉아있지 않고
그래도 같이 거실에서 티비 보고
운동장 한바퀴 돌고
로블록스 같이 해주고
라면먹고 ㅋㅋ 엄마 몰래 아이스크림도 먹고...
밤에도 놀아주고.. 이게 사는 맛이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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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25.11.30 · 58.♡.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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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루리라 작성자
25.11.30 · 119.♡.201.217
ㅎㅎ 애들과 하는 삶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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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