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쟁이s (121.♡.3.57)
2025년 11월 30일 PM 10:26 · 수정됨(12. 01. 00:34)
계속 일찍 일어나던 습관 때문인지,
주말이라도 늦잠을 자진 못했지만,
이번 주말엔
정말 열심히 낮잠을 잤읍니다. (하루 기본 2시간씩)
내일부터 다시 출근이라니.............. ㅠㅠ
미리 한 일주일간 휴가를 내놓을 것을 그랬습니다. 😭
대봉 나잇 시작합니다.

사실 요 사진들은 밑에 사진들 몇 장은, 남집사가 집에 없던 기간의 모습들 입니다.

대봉이 : 남집사 어디갔냐옹...?
낮에 대봉이가 이방 저방 돌아다니는 모습입니다.

대봉이 : 남집사를 찾으니 내가 남집사를 그리워 한다고 생각하실 삼촌 고모 이모들이 계실까봐... 굳이 말씀드리자면, 맘 편히 자고 쉴 수 있어서 좋아서 그러는거댜옹... 왠일로 개롭히는 남집사가 업땨옹...🐯🐯😎😎

그렇게 대봉이는,
제가 없는 것이 좋은 것인지... 😭

평소에 쓰지도 않던 스크레쳐 위에서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

열심히 밥을 먹고 있는 대봉이
그리고 대봉이는,
약을 먹을 시간이 되었읍니다.
'대봉아~~ 약 먹자~~'
대봉이는 여집사님의 약먹자는 말에
정말 기가 막히게 반응을 합니다.

뚱땅봉땅 뚱땅봉땅
아주 꼬리가 승천하는 듯.. 빠짝 세우고 신이난 채 캣타워로 갑니다. 😍
(저도 뚱땅뚱땅 잘 찍읍니다.)

약(에 묻힌 츄르가)이 고픈 대봉이는,
열심히 캣타워를 올라갑니다.

프로투약러 여집사님은,
알약에 묻힌 츄르 맛을 먼저 대봉이에게 보여준 후,
(이거 마신는고얌)

곧 능숙한 솜씨로,
대봉이에게 약을 줍니다.
프로투약러와
프로복용러의 운명적인 만남입니다.

그리고는 혼이 나간 대봉이에게,
부상으로 츄르 추가 지급을 합니다. ㅎㅎㅎ
그렇게 약빨에 취한 대봉이는,

남집사의 겨드랑이 사이에서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고 합니다. 😅😅🤣🤣

대봉이 정신 혼미해진거 아임다... 극적 구성을 위해 무리수를 둔 것이니...
오해는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

거실 쿠션에 누워있는 대봉이
삼발이 스크레쳐 틈새로 한 번 대봉이를 봅니다.

뭐가 불만인 것인지...
표정이 아주 띠껍읍니다.
(니 겨드랑이 사이에 잠시 들어간건 생각도 안하냐옹?)

대봉이를 오래 괴롭히긴(?) 좀 그렇고...
카메라로 얼굴에 한 번

튼실한 배에 한 번,
클로즈 업을 실시 합니다. ㅎㅎㅎ

밤이 되어, 기부니가 좋아진 대봉이
열심히 스크레쳐를 하고 거실로 뛰어나가는 모습이 목격되었다고 합니다. 😅😅
대봉이 : 삼촌 고모 이모들..! 집사가 이번 주말에 많이 놀아줄 것처럼 그러더니, 몇 번 더 쓰다듬기만 하고, 침대 누워서 낮잠만 디립따 자땨옹..! 🐯🐯 이미지 관리 하는 듯한 모습이 맘에 안들어서 나도 할 말은 해야게땨옹..! 오늘 밤 푹 주무시고, 오는 한 주는 진짜 한파가 예상되니 모두 건강한 한 주 보내쟈옹..🐯❤️

대봉 나잇❤️
댓글 (29)
-
Kkita
25.11.30 · 125.♡.203.162
제가 쫄봉이 뚱땅뚱땅을 보며 이쁘다를 연발하면 옆에서 미우가 항의 합니다. -
노노래쟁이s
→ kita 작성자
25.11.30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3a24841.jpg]
저도 꼭 해보고 싶었습니다.
'미우야 물어!!!!' -
Kkita
→ 노래쟁이s
25.11.30 · 125.♡.203.16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5dd3684.jpg]
미우는 안 물어요. -
노노래쟁이s
→ kita 작성자
25.11.30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7684bdf.jpg]
미우 넘 예쁘게 나왔잖아영... 😍 -
시시커먼사각
25.11.30 · 49.♡.218.16
대봉아 조금만 더 찌면 U자형 스크래처에 몸이 끼겠다옹. ㅎ -
노노래쟁이s
→ 시커먼사각 작성자
25.11.30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5dbcd35.jpg]
대봉이 : 시커먼사각 삼쵼-! 겨울엔 옷도 몸에 딱 맞게 입어야 따수운 거댜옹..🐯😍😎 -
할할랴
25.11.30 · 115.♡.157.90
정말 프로투약러가 맞군요 ㄷㄷ -
노노래쟁이s
→ 할랴 작성자
25.11.30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1448182.gif]
저는 최근에 도구를 이용하려다 실패했는데... 저는 지는해 여집사님은 뜨는해 😭😭😭 -
BBigwrigglewriggle
25.11.30 · 121.♡.73.192
못쓸 냄새에 혼절한 대봉이네요. 물어라옹~ -
노노래쟁이s
→ Bigwrigglewriggle 작성자
25.11.30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f414ddc.jpg]
대봉이 : Bigwrigglewriggle 삼쵼.. 🐯 나 깨꼬닥 할 뻔 해땨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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