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 설치했습니다.
폴
폴라베어 (115.♡.136.199)
2025년 12월 1일 AM 09:43 · 수정됨(11:03)
조회 726 공감 0

올해 초 트리 철거했던 기억이 나는데
어느새 또 트리를 설치할 때가 왔네요.
창고에서 가져와서 조립 및 라이트 설치는
저의 일이고
장식은 딸아이 작품입니다 ㅋ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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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12.01 · 121.♡.177.89
몽순이가 도와줬나염 -
폴폴라베어
→ 순후추 작성자
25.12.01 · 115.♡.136.199
몽순이는 쳐다보기만 했습니다. -
Kkita
→ 폴라베어
25.12.01 · 110.♡.45.88
많이 도와줬네요. -
폴폴라베어
→ kita 작성자
25.12.01 · 115.♡.136.199
그쵸. 몽순이는 착하니까요 ㅋ -
데데굴대굴
25.12.01 · 203.♡.184.50
쫌만 더 버티십셔. 그러면... 귀찮아서 안한다는 따님의 모습을 보고 마상을 입으실 수 있습니다.
(암흑의 다크니스가 되어가는 딸. 붉은 홍염의 화산파가 되어가는 딸... ) -
폴폴라베어
→ 데굴대굴 작성자
25.12.01 · 115.♡.136.199
암흑의 다크니스는 좀 무서운데요? ㅜㅜㅋ -
데데굴대굴
→ 폴라베어
25.12.01 · 203.♡.184.50
암흑의 다크니스 = 검은색 롱패딩만 입고다님. 우리딸만 그러는거 아님. 등짝에 있는 마크보고 우리딸인지 식별 가능. 단, 겨울 한정.
붉은 홍염의 화산파 = 여드름 짜서 울긋불긋..... 우리딸만 그러는거 아님. 암흑의 다크니스 상태라 저 홍염을 본자만이 진실(=생얼)을 깨닫게 됨. -
폴폴라베어
→ 데굴대굴 작성자
25.12.01 · 115.♡.136.199
아.. 그런 뜻이었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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