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신빠진 것들 봤네요......
하드리셋

Lv.1 하드리셋 (223.♡.51.144)

2025년 12월 1일 AM 09:44 · 수정됨(12:54)

조회 2,153 공감 0

저희 집은 안가본 사람도 많지만 전국민이 다아는 동네입니다 ㅎㅎㅎ(대장동)

대장동 동네가 고립?된 마을같은 분위기라 조용하고 그렇습니다....

마을?한가운데 공원이 있고 초1 딸래미랑 자주 산책가서 나뭇잎도 줍고 앉아서 아이스크림.과자먹고 그러는 곳있는데

어제 오후에 딸래미랑 마트가면서 시끄럽길래 뭔가 했더니만

극우 ㅁㅊㄴ들이 와서 플랜카드랑 노래 틀고 태극기/성조기 들고 있더군요

경찰차+경찰버스등 와서 있고~

딸아이는 왜저래?~하길래 정신없는 사람들이 저러는건데 법에는 모든 사람이 집회/시위 할 수 있어서 경찰은 감시만하다가

법을 어기는 순간 잡아갈려고 하는거야...라고 해줬네요 

그러니 딸아이가 아니 유치원 뒤에서 저러면 어떻게해? 하더군요 ㅎㅎㅎ

노래 크게 들고 매국노 어쩌고 ~하던데...지들이 매국노/극우/친일인지 모르는가 봅니다

동네가 고립?되서 이딴 정치쓰레기들이 안오는 줄 알았는데..ㅠㅠ 에효....

기분만 상하고 집에 오는 길에 놀이터에서 놀다가 들어왔네요 ^^ 


댓글 (3)

  • monarch

    monarch Lv.1

    25.12.01 · 117.♡.5.124

    이상한 사람들이 늘어났어요
    영화에서나 보던 종말론자 느낌이에요
  • 포크리스

    포크리스 Lv.1

    25.12.01 · 59.♡.130.199

    대장동 항소 때문에 시위대가 간걸까요? 거기에 갈 이유가 별로 없을거 같은데 하여튼 밥값 아까운 인간들입니다
  • Clousewitz

    Clousewitz Lv.1

    25.12.01 · 211.♡.201.218

    토요일 동탄 호수쪽에도 온듯요. 인간 쓰레기들 지나간다고 큰소리로 이야기 했는데 딸이 말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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