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해지 고민해봐야겠네요.
너
너구리남편 (112.♡.220.208)
2025년 12월 1일 AM 09:53 · 수정됨(10:47)
조회 686 공감 0
그래도 새벽배송해주시는 노동자분들의 노고 덕에
저희 아이 지금까지 잘 컸습니다.
기저귀라던가 급하게 이유식 떨어졌을 때 먹일 간편 이유식이라던가
분유라던가 급할 때 살 곳은 없고 난감했던 적이 많았는데 쿠팡 배송 덕분에 고비를 넘긴적이 많았죠.
그러나 결국 노동자의 생명을 깎아 만든 서비스임에는 틀림없고.
이번 해킹상태로 더 이상은 사용하면 안될 서비스로까지 질적하락이 되었단건 틀림이 없네요.
대체재라 하시면 컬리같은 서비스도 있으니 옮기는거야 큰 불편함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아이 물품 제외하곤 그리 급한건 없기에.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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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emchem93
25.12.01 · 128.♡.184.5
저는 유출 소식 듣고 바로 해지 했습니다. 쿠팡을 자주 쓰지 않아서 불편한건 없네요.. -
너너구리남편
→ Chemchem93 작성자
25.12.01 · 112.♡.220.208
제 계정은 많이 안쓰긴 해서 바로 해지해도 되는데 와이프가 자주 쓰는 유저다 보니 얘기해보고 탈퇴하던지 해야겠네요. -
페페퍼로니피자
25.12.01 · 27.♡.242.71
아침에 해지했습니다. -
너너구리남편
→ 페퍼로니피자 작성자
25.12.01 · 112.♡.220.208
잘하셨습니다. - G
granta
25.12.01 · 223.♡.99.211
예전 같으면 바로 해지했었는데, 지금 넷플릭스가 걸려 있어서요.
사실 넷플릭스 잘 안보긴해서 아무래도 해지할 것 같네요. -
너너구리남편
→ granta 작성자
25.12.01 · 112.♡.220.208
서비스 걸려 있으면 어렵긴 하죠. -
Sspy510
25.12.01 · 211.♡.191.152
저도 아침에 해지했습니다. -
JJ.s.KO
25.12.01 · 210.♡.2.144
해지 하려다, 손해배상 얘기나올때 증거로 필요하겠다 싶어 관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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