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윤석열, 취임 6개월 때부터 "싹 쓸어버리겠어"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5년 12월 1일 AM 10:31 · 수정됨(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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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이 경고성·호소형이었다’고 주장한다. 내란이 실패하자, 치밀하게 준비하지 않은 일이었다는 항변이다. 하지만 수사·재판을 통해 비상계엄은 ‘대통령 윤석열’의 오랜 숙원이었다는 점이 드러나고 있다. 처음엔 ‘황당한 음모론’으로 치부됐지만 돌이켜보면 비상계엄의 전조는 명확했다.

윤 전 대통령은 2022년 11월25일 관저에 국민의힘 지도부를 초청해 저녁을 먹으면서 “나에게는 비상대권이 있다. 내가 총살을 당하는 한이 있어도 다 싹 쓸어버리겠다”고 말했다. 취임 뒤 불과 6개월이 지난 시점이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2023년 하반기 들어 채 상병 수사 외압 의혹이 불거지고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가 드러나는 등 정치적 수세가 이어지자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준비하기 시작했다고 결론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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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찌 저런게 대통령이 되어가지고요..

댓글 (4)

  • 기소청

    기소청 Lv.1

    25.12.01 · 183.♡.34.105

    본인이 말한데로 총살 ㄱㄱ
  • 윤사모

    윤사모 Lv.1

    25.12.01 · 124.♡.160.101

    소원 들어 주십시다! 원래는 교수형이지만 총살형으로 특별법 빨리 만들어줍시다!
  • 션871 Lv.1

    25.12.01 · 221.♡.128.212

    고무호스로 덜 맞은 것 같아요.
  • 민탱굴

    민탱굴 Lv.1

    25.12.01 · 211.♡.74.247

    문상호 오랜만이네요 내란범들이 너무 많아서 잊고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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