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향인과 외향인의 차이
잔망루피

Lv.1 잔망루피 (211.♡.113.108)

2024년 5월 6일 PM 06:13 · 수정됨(05. 07. 00:12)

조회 3,992 공감 0

누울 수 없다면 내 집도 실외다! 

댓글 (18)

  • MoonKnight

    MoonKnight Lv.1

    24.05.06 · 39.♡.47.222

    "누울수 없으면 실외다" 만고의 진리 입니다

    {emo:damoang-meme-019.gif:300}

    참고로 INTP입니다
  • okbari

    okbari Lv.1 → MoonKnight

    24.05.06 · 220.♡.140.246

    동감합니다 INTJ
  • 휘녕

    휘녕 Lv.1 → MoonKnight

    24.05.06 · 114.♡.178.77

    동감이요 infj
  • 닥터리드

    닥터리드 Lv.1

    24.05.06 · 118.♡.25.148

    저도 집에 누가 왔다가도 힘듭니다 ㅎㄹ
  • bono7

    bono7 Lv.1

    24.05.06 · 119.♡.169.31

    I 95%입니다
    주말은 소파와 침대와 지내야 쉬는거죠
    본가 갔다와도 피곤합니다
  • 이승주_SDG.

    이승주_SDG. Lv.1 → bono7

    24.05.06 · 210.♡.123.71

    부모님 댁에 하루 다녀와도 너무 힘듭니다. 심지어 차려주시는 밥 먹고 하루 종일 빈둥빈둥거리다 와도 피곤합니다.
    내 집 내 방 내 침대가 최고입니다!
    {emo:onion-028.gif:50}
  • 버미파더 Lv.1

    24.05.06 · 86.♡.70.19

    몹시 공감하는 내향인 1인...
  • ARTHUR

    ARTHUR Lv.1

    24.05.06 · 223.♡.203.7

    남의 집이라도 실내에 있으면 적당히 밖에 나가야죠 ㅋㅋ
  • 눈팅이취미 Lv.1

    24.05.06 · 182.♡.218.38

    그렇습니다. 누울 수 없으면 실외죠.
  • PINECASTLE

    PINECASTLE Lv.1

    24.05.06 · 39.♡.79.180

    저는 가끔 어머니랑 면담하려고 어머니가 제 침대에 누워계셔도 그냥 이유없이 불편합니다.
    왠지 모르게 밖에 나온 거 같아요. (사실 어머니와의 면담은 항상 즐겁습니다. 그냥 제 성향이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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