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118.♡.5.197)
2025년 12월 1일 AM 11:25 · 수정됨(17:08)
조회 2,725 공감 0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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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머쓱타드
25.12.01 · 125.♡.33.26
특히나 현대 미술은 미묘함, 난감함과 예술성 그 어디쯤 위치하고 있으니 헷갈릴만도 합니다..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12.01 · 116.♡.206.157
미적감각이라는 게 누군가에겐 거울(본질)에 낀 먼지(허상)로 느껴질 수 있음을 나타낸 행위예술이군요.
사진으로 남은 (40년차) 먼지 낀 거울과, 반딱반딱해진 거울의 대비로 작품은 완성되었습니다. (아무말) -
실실버문
→ 부서지는파도처럼
25.12.01 · 59.♡.230.81
깨끗하게 새로 닦인 거울마저도 이제 새로운 작품이 되는거죠 -
AANON
→ 실버문
25.12.01 · 122.♡.120.167
작품해석 : 40년 세월의 무상함과 인간의 무지 -
하하늘걷기
25.12.01 · 211.♡.97.42
현대 미술은 오해하기 정말 쉽죠. -
AANON
25.12.01 · 122.♡.120.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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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25.12.01 · 210.♡.46.70
청소부께서 충분히 오해할만 했다고 생각 되네요. - 클
클라시커
25.12.01 · 211.♡.82.232
이건 작가에게도 해프닝이라… ㅎㅎ
40년간 축적된 중산층의 미적 감각과 문화적 의식의 은유는, 그냥 누군가에겐 한낱 유리에 낀 먼지에 불과했던 겁니다. 저 자체가 어쩌면 작품의 화룡점정일지도요. -
젖젖소
25.12.01 · 112.♡.147.178
바나나 사건이 생각납니다. -
달달짝지근
25.12.01 · 49.♡.149.207
충분히 오해할만 하죠
닦이지 않는 소재로 했어야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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