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5년 12월 1일 AM 11:36 · 수정됨(12:24)


오세훈 서울시장이 유튜브 '오세훈TV'를 제작하는 공무원과 면담하겠다는 시의원의 요청을 2년 동안 4차례 묵살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 시장은 '유튜브에 문제가 없기 때문에 담당 공무원이 시의원에게 설명·보고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서울시 공무원이 제작하는 '오세훈TV'는 '개딸' '나라 망하는 길' '베네수엘라 직행열차' 등 정치 편향적 내용을 담아 논란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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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서울시의회 시정질문에서 박유진 민주당 서울시의원(오른쪽)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질의하고 있다 (서율시의회 유튜브)
박 시의원은 "지금 위법·불법을 논하자는 게 아니지 않냐"고 말했다. 서울시민을 대리하는 입법기관이 행정기관 공무원의 출석을 요구하는데 이를 합리적 사유없이거부할 수 있느냐는 지적이다.
오 시장은 담당 공무원에게 시의회에 출석할 의향이 있는지 물어보겠다고 답했다. 오 시장은 "본인한테 가서 찾아뵐 의향이 있는지 물어보겠다"며 "본인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 본인이 위법한 행위를 했으면 의원님도 찾아뵙고(하겠지만)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게 밝혀졌다"고 했다. 박 시의원이 "본인이 싫다고 하면 안 가도 되는 것인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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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어떻게 빵에 못보내나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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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물고기왕런
25.12.01 · 106.♡.75.136
저거 공무원이면 대놓고 정치중립 위반인데요 -
풍풍사재하
25.12.01 · 219.♡.13.46
저딴게 국민 혈세로 밥빌어 먹는 공무원이라는 것이
현 공무원들 욕보이는 짓이라 봅니다
그냥
명칭도 5세훈이 시다바리 정도로 불러 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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