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쓰임새가 다른 법인데...
소
소망내음 (117.♡.12.202)
2025년 12월 1일 AM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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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우리나라는 정치와 행정을 같은 업무와 재능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심한 것 같습니다.
물론 두 가지를 잘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업무 성향이 다르다는 걸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정치나 행정에 꿈이 있는 당사자들도 그렇고, 지지자들도 그렇구요.
저는 민주당이든 조국혁신당이든 다른 진보정당이든
인물을 행정가와 정치가로 나눠서 키우고 배출해야한다는 생각이 더욱 강하게 듭니다.
스스로도 그 자리의 명예와 비전에 앞서 자신이 어느 업무에 더 적합한지 파악해야 하구요.
국회의원 선거때보다 지자체 선거가 더 혼란스러운 상황이 계속 되어서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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