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겸공에 김상욱 의원이 나왓군요
기
기억하라3월28일 (106.♡.75.194)
2025년 12월 1일 PM 12:57 · 수정됨(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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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에서 티비로 처음본사람.
당시 투표햇다고 우와우와 해주다가..
투표 반대햇다고 햇을때 그 분위기를 잊을수 없네요.
저에겐 그런 사람으로만 보이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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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di
25.12.01 · 211.♡.206.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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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25.12.01 · 210.♡.46.70
본인은 가결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본인이 대표하는 지역구 사람들은 부결이 맞다고 생각한다는 말을 했었죠.. -
육육일사
25.12.01 · 49.♡.160.66
순진한 얼굴로 "오 그래요? 몰랐어요~"를 남발하는데.
솔직히 좀 가식적이더군요.
한동훈 목도리도 "제가 브랜드 볼줄을 몰라서요" 라고하는거 듣고
일마 이거 완전 능구렁이네 싶었습니다.
요주의인물이라 봅니다 -
브브릿매력남
→ 육일사
25.12.01 · 220.♡.97.159
저도 보면서 저 태도가 진짜라면 머리 속이 꽃밭 아닌가...?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엄 상황에서 본인이 국힘의 안에서 지켜봤으면서 민주당에 와서 본인이 복기하고 뭔가 액션을 취했어야죠.
그냥 어 그러네.. 그럴 수도 있네..라는 태도를 보고 너무 나이브하단 느낌을 받았습니다. - 유
유진의
25.12.01 · 210.♡.226.2
전 차라리 저런 사람이 낫습니다.
이언주나 김상욱같은 사람이 차라니 나은것같아요. 눈치는 보잖아요.
당내에서 지 개똥철학 때문에 당원들 의견 무시하는 국회의원보다 백배 나은 것 같아요. -
Ccatopia
25.12.01 · 118.♡.172.85
그때 분위기상 찬성표 던지고 말로는 반대표 던졌다고
했을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했습니다
찬성표 던졌다 하면 저쪽당안에서 매장당할 분위기였으니…
(실제로 그 이후 당도ㅜ옮겼지만요)
굉장히 머리회전이ㅜ빠른 사람이란 생각은 들고
민주당과 결이 맞는 사람인지는 아직 모르겠어요
신뢰는 자신이ㅜ만들어가는 것이니 앞으로ㅜ계속
민주당에 어울린다는 걸 스스로 증명해야 하겠죠 -
22082
25.12.01 · 121.♡.149.247
머리 엄청 좋은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억이 안난다라고 말씀하실 때 머리 돌리는 꼴이 좀 별로였습니다. -
얼얼룩덜룩기린
25.12.01 · 146.♡.136.236
뉴스공장 나올 때마다 느끼는건데 사람이 진솔하지 못한거 같아요. 허허실실 웃으며 모르는척 넘어가려는 태도가 영 믿을만한 사람으로 느껴지지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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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과천선은 10만명 중 1명꼴일듯요..